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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관리자의 8가지 습관

구글에서 나온 효율적인 관리자의 8가지 습관이라는 글입니다.
중요도 순으로 나열했다고 하네요.
회사에서 관리직에 계신 분이라면 한번 읽어 보셔도 좋겠습니다.
제목은 어떤 책 제목 패러디입니다. ^^

효율적인 관리자의 8가지 습관

  1. 좋은 코치 되기

    • 좋은 면과 나쁜 면이 균형잡힌 구체적이고 건설적인 피드백을 제공하라.

    • 정기적인 일대일 면담으로 실력에 맞춘 과제와 해결 수단을 제시하라.


  2. 권한을 주고, 시시콜콜한 잔소리 안 하기

    • 조언 가능한 범위라면 부하를 자유롭게 일하게 하라.

    • 붙잡고 끙끙거릴 어려운 문젯거리를 던져 주어라.


  3. 부하의 출세와 행복(삶의 질)에 관심 두기

    • 부하들도 사람이다. 직장 밖의 삶이 있다.

    • 새로 온 사람이 안심하고 자리 잡도록 도와라.


  4. 생산성과 결과를 중시하기

    • 팀이 달성할 목표가 무엇인지, 그러기 위해 구성원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초점을 맞춰라.

    • 팀이 일을 우선하도록 돕고 장애물을 치워버려라.


  5. 좋은 대화자가 되어 팀원 말에 귀 기울여라

    • 대화는 양방향이다. 잘 듣고 공유하라.

    • 전원 참가 회의를 열어서 팀 목표를 구체화해라.

    • 부하들의 솔직한 질문, 관심사를 들어라.


  6. 부하의 경력 개발을 돕기


  7. 뚜렷한 미래와 전략을 팀에게 제시하기

    • 혼란에 빠진 와중에도 팀이 목표와 전략에 집중하도록 하라.

    • 팀의 미래와 목표, 진행 방법을 정하고 전개하는 일에 팀원을 포함시켜라.


  8. 팀을 도울 수 있는 잘하는 기술 하나 익히기

    • 필요하다면 팔 걷어붙이고 팀과 함께 일하라.

    • 작업의 중요한 부분을 이해하라.




세가지 함정

  1. 팀리더를 뽑는 데 문제가 있다.

    • 남을 이끄는 필수 능력이 없는데도 뛰어난 일꾼이라고 매니저로 추천된다.

    • 외부에서 온 사람들은 가끔 회사 방침을 이해 못 할 때가 있다.


  2. 성과 관리와 경력 개발에 대한 접근이 일관성이 없다.

    • 회사가 무엇을 원하는지 부하가 이해하도록 돕지 않는다.

    • 부하가 어떻게 하면 능력을 쌓고 클 수 있는지 코치하지 않는다.

    • 주도하지 않는다. 부하가 올 때까지 기다린다.


  3. 대화와 관리에 시간을 너무 적게 쓴다.



원글 : http://www.businessinsider.com/8-habits-of-highly-effective-google-managers-2011-3

by NuRi | 2011/06/02 18:18 | 생각거리 | 트랙백 | 덧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