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5월 12일
어떤 일인가요

"그래, 무슨 일인가?"
그윽한 눈빛, 코끝에 걸린 안경, 가지런하게 빗어넘긴 머리,
잘 정돈된 책상까지 신뢰감을 듬뿍 주지 않나요?
저런 곳이라면 마음속의 말을 모두 털어놓고
무언가 좋은 조언을 얻어갈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누군가를 신뢰하고 그 사람을 믿을 수 있다는 것.
그것도 삶의 즐거움이 아닐까요.
# by | 2005/05/12 07:58 | 생각거리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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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탕]
....그 털에 부비적하면 고민이 좀 가벼워질 것 같습니다. 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