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은 회화의 패턴


760 名前:おさかなくわえた名無しさん 投稿日:04/01/18 05:17 ID:Loe70jAP
둘이서 술집에 들어가선

점원 : 뭘로 하시겠어요?
나 : 일단 생맥 2개
친구 : 그럼 나도 그거

나온거는 생맥주 4개


사람사이의 대화란 언제나 잘 못 알아듣고 잘 못 말할 일이 있죠.
그래서 자신의 말을 알아들어주는 사람을 우리는 좋아하는가 봅니다.
그런 사람이 있었으면하고 생각하고 말이죠.

오늘도 그런 친구, 그런 사람을 만나면 좋겠네라고 생각하며
마음과 귀를 열어둡니다.

by NuRi | 2005/04/27 07:41 | 탈력극장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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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ina at 2005/04/27 08:53
....하하하;;;
Commented by areaz at 2005/04/27 10:21
흠.. 점원은 그다지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되는군요.
나는 두개를 주문했고 친구는 나와 같은 것을 달라고 했으니..
이심전심은 환상입니다. 정보는 항상 정확할 필요가 있죠.
Commented by sesame at 2005/04/27 10:51
으하하..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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