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4월 06일
기생수
지구에 사는 누군가가 문득 생각했다. "인간의 수가 절반으로 준다면 얼마나 많은 숲이 살아남을까..."
지구에 사는 누군가가 문득 생각했다. "모든 생물의 미래를 지켜야 한다."
"인간이 100분의 1로 준다면 쏟아내는 독도 100분의 1이 될까.." 누군가 문득 생각했다. "모든 생물의 미래를 지켜야 한다."
지구에 사는 누군가가 문득 생각했다. "모든 생물의 미래를 지켜야 한다."
"인간이 100분의 1로 준다면 쏟아내는 독도 100분의 1이 될까.." 누군가 문득 생각했다. "모든 생물의 미래를 지켜야 한다."
이렇게 시작하는 기생수. 많은 분들이 아직도 기억하고 계실 작품입니다.
인상적인 장면과 대사가 많았고 보고나서는 무언가를 생각하게끔 만들었지요.
시간이 지나 조금씩 잊어갈 무렵 그들의 흔적을 발견하고 말았습니다.
# by | 2005/04/06 07:25 | 탈력극장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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