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판콜 치비 갤러리


No.538


꼴지도 되어보지 못하고
눈물도 흘려보지 않고서
진정으로 살아 갈 수 있나요?



출처 : http://www.bonsha.com/

by NuRi | 2005/03/06 13:41 | 치비 갤러리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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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esame at 2005/03/06 13:43
좋은 이야기인데..
저 병아리 이마의 혹이 참 잔인해보입니다..--;;
Commented by 아오야마 at 2005/03/06 18:12
찔린다..
Commented by 에쓰군 at 2005/03/06 20:35
일본에 다녀와버렸습니다.. 출국아침날 인터넷도 컴퓨터도 못켜보고 나갔는데, 어제 돌아와보니 답을 해주셨네요~ 가서 여기저기 돌아다녀봤지만 제대로 된건 못찾고 200엔넣고 돌리는 자판기에서 뽑았습니다.... 흐으음 엄밀히 말해서 악세사리라고 하기엔 너무 초라하지만 다음기회를 노려야죠 뭐.. 도꾜 재밌는곳이었어요 감사합니다^_^
Commented by shyuna at 2005/03/07 15:41
판콜이라니..감기 걸리셨습니까?
타지에선 건강이 제일입니다.. 많이 아프신게 아니길, 또 빨리 나으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NuRi at 2005/03/07 22:38
sesame : 인생은 잔혹한 것이라는 거겠죠.

아오야마 : 저도요.

애쓰군 : 잘 다녀오셨나요? 제가 조금 더 빨리 답을 했어야 했는데; 아무튼 다음번에 기회가 있으면 더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shyuna : 조금 감기 기운이. 지금은 거의 다 나았답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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