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2월 05일
아침 우유 한잔 치비 갤러리
No.435
태엽 달린 우리는
감은 만큼 밖에 나갈 수 없어요
그래서 몇번이고 멈추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고 나가는 것같은
편리한 행복은 필요없어요.
출처 : http://www.bonsha.com/
# by | 2005/02/05 06:58 | 치비 갤러리 | 트랙백 | 덧글(0)
태엽 달린 우리는
감은 만큼 밖에 나갈 수 없어요
그래서 몇번이고 멈추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고 나가는 것같은
편리한 행복은 필요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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