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같은 밤이면


먹는 사진을 올리고 싶군요.

아아~ 먹고 싶어라.

by NuRi | 2005/01/22 23:20 | 밥솥 | 트랙백 | 덧글(3)

트랙백 주소 : http://nuridol.egloos.com/tb/88032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sesame at 2005/01/22 23:46
자살야식테러이신겁니까? 함께 먹고 함께 붓자...ㅠ0ㅠ 이신것으로 추정됩니다만...;;;
돈이 없습니다!!! 오호호홋!!!! 라면하나도 집에 없어요!!! 그저 맛없는 찬밥뿐...;;;; 먹을거 안사다주시고, 안 해두신 어머니께 감사!!
Commented by 낭만클럽 at 2005/01/23 03:24
그러고 보니 오늘 아키하바라 텐야에서 텐동을 먹었군요.^^
오늘은 아쉽지만 언젠가 기회가 닫는다면
다시한번 동경 번개나 열어보죠^^
Commented by NuRi at 2005/01/23 19:09
sesame : 뭐 이미 배불리 밥먹고 나서 올리고 있는거라서 자살 계열은 아닙니다만 자금상 못 사서 먹는 것들이지요. 저런 번들거림은 참으로 멋져보이는.

낭만클럽 : 이번은 그렇게 되었지만 다음번에는 뵐 수 있기를.

:         :

:

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