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쇠고기국 치비 갤러리


No.212


출신이 좋으니까
좋아하는 건가요?
이유가 없으면
사랑할 수 없다니
무언가
쓸쓸하네요.



출처 : http://www.bonsha.com/

by NuRi | 2005/01/04 07:10 | 치비 갤러리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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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hyuna at 2005/01/04 11:51
휴..굉장히 씁쓸한 이야기네요..
Commented by 모모판다 at 2005/01/04 17:08
으음. 참. 오늘의 치비갤러리를 보니, 좌심방이 갑자기 근질근질해 오는군요.
Commented by NuRi at 2005/01/05 07:47
가끔은 씁슬한 맛도 필요하겠지요. 좌실방이 근질할 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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