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12일
아침 소세지 치비 갤러리
No.130
짐이 점점
늘어가.
필요없는 건
버리고 가자.
움직일 수 없게 되기
그 전에.
No.278
발을 내미는게 무서워서
걸을 수 없을땐 이렇게 생각해.
그만큼 높은
나의 꿈.
커다란 커다란
나의 꿈.
왠지
괜찮아져.
No.283
늑대는 돼지에게 물었다.
「먹어도 돼?」
돼지는 늑대에게 말했다.
「거절할래요」
내일도 또 한번
물어봐야지라고
늑대는 생각했다.
출처 : http://www.bonsha.com/
# by | 2004/12/12 08:02 | 치비 갤러리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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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로 확정...입니까?
저는 6시에 끝나는데요 회사..(그날그날에 달렸지만-_-)
에또... 연락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