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11일
아침 맥주 치비 갤러리
No.136
똑바르지 않아도 괜찮지 않나요.
No.485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면
목숨걸고 열심히 할 수 없게 된다구요.
No.487
잃어버린 것이 있었으니까
소중히 하자고 생각하는거에요.
출처 : http://www.bonsha.com/
# by | 2004/12/11 05:26 | 치비 갤러리 | 트랙백 | 덧글(1)
똑바르지 않아도 괜찮지 않나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면
목숨걸고 열심히 할 수 없게 된다구요.
잃어버린 것이 있었으니까
소중히 하자고 생각하는거에요.
# by | 2004/12/11 05:26 | 치비 갤러리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