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10일
아침 미역 치비 갤러리
No.030
날개는 모두에게
나는거에요.
보이지 않는 날개가 2장.
날아보지 않으면
알 수 없어요.
그게 보이지 않는
날개이니까.
No.134
서로에게 소중해요.
No.145
뭐든지 그릴 수 있는 펜이라면
하트를 하나
그려보아요.
마음을 담아서
하나만♪
출처 : http://www.bonsha.com/
# by | 2004/12/10 06:51 | 치비 갤러리 | 트랙백 | 덧글(0)
날개는 모두에게
나는거에요.
보이지 않는 날개가 2장.
날아보지 않으면
알 수 없어요.
그게 보이지 않는
날개이니까.
서로에게 소중해요.
뭐든지 그릴 수 있는 펜이라면
하트를 하나
그려보아요.
마음을 담아서
하나만♪
# by | 2004/12/10 06:51 | 치비 갤러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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