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08일
아침 바나나 치비 갤러리
No.181
내려가기 위해서 올랐어.
위는 우리의 골이 아니라
즐기기 위한 스타트였어.
No.189
울만큼 울었다면
시작해보자.
우리는 언제나
그렇게 해서
새로운 세계를
걷기 시작했어♪
No.190
잘 수 있게 되었구나.
내가 없어도 혼자서 잘.
분명 많이 노력했던거구나.
출처 : http://www.bonsha.com/
# by | 2004/12/08 07:08 | 치비 갤러리 | 트랙백 | 덧글(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낡디 낡은 모습으로 많이 애썼네~라고 말하니 더 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