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코로케 치비 갤러리


No.411


암모나이트는 기다리지 않아.
진화는 지금의 시행착오.
오늘의 한걸음이 중요.



No.462


음 이제 용서한다!
당신이 당신을 용서하지 않아도.
음 이제 괜찮아!
당신은 당신으로 괜찮은 법이니까.



No.463


무너지는 걸 두려워하면
즐길 수 없다고 생각하는걸요.


출처 : http://www.bonsha.com/

by NuRi | 2004/12/05 07:39 | 치비 갤러리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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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모모판다 at 2004/12/05 15:02
세번째 좋군요. ^^
나이가 들수록 점점 두려움만 늘어간다는게.. 느껴집니다.
Commented by NuRi at 2004/12/06 07:37
모모판다 : 지켜야 할 것, 가진 것이 늘어나서 몸이 무거워지기 때문이 아닐까요.
Commented by aristo at 2004/12/06 11:27
어젯밤에 컴퓨터가 이상해서 덧글이 대량으로 작성됐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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