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05일
아침 코로케 치비 갤러리
No.411
암모나이트는 기다리지 않아.
진화는 지금의 시행착오.
오늘의 한걸음이 중요.
No.462
음 이제 용서한다!
당신이 당신을 용서하지 않아도.
음 이제 괜찮아!
당신은 당신으로 괜찮은 법이니까.
No.463
무너지는 걸 두려워하면
즐길 수 없다고 생각하는걸요.
출처 : http://www.bonsha.com/
# by | 2004/12/05 07:39 | 치비 갤러리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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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점점 두려움만 늘어간다는게.. 느껴집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