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초밥 치비 갤러리


No.402


믿기보단 의심하세요.

분명 무리라고 포기했던
안된다고 믿던 나날을.



No.403


너만이 부딪히는 벽이 있어.
안되기 때문이 아니라.
넘어서고 싶다고 생각하니까 부딪히는거야.



No.420


등이 무거워서 울었던 날이
달팽이에게도 있듯이
누구도 모두 짊어지고 있어.
괴로울 정도로 중요한 것을.



출처 : http://www.bonsha.com/

by NuRi | 2004/12/04 23:02 | 치비 갤러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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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烏有 at 2004/12/04 23:20
확실히, 넘어서려는 생각도 없다면 부딛치지 않겠죠.
Commented by korjaeho at 2004/12/05 02:32
헛. "저녁으로" 초밥을 드셨습니까. 부유하시...(퍽)
Commented by jenu at 2004/12/05 10:05
..이번 저녁초밥 치비는 유달리 가슴을 찌르네요.
Commented by NuRi at 2004/12/06 07:37
캇파스시에 다녀왔습니다. 한접시에 2개가 올려져 있고 105엔하지요. 대략 14접시 정도 먹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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