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04일
저녁 초밥 치비 갤러리
No.402
믿기보단 의심하세요.
분명 무리라고 포기했던
안된다고 믿던 나날을.
No.403
너만이 부딪히는 벽이 있어.
안되기 때문이 아니라.
넘어서고 싶다고 생각하니까 부딪히는거야.
No.420
등이 무거워서 울었던 날이
달팽이에게도 있듯이
누구도 모두 짊어지고 있어.
괴로울 정도로 중요한 것을.
출처 : http://www.bonsha.com/
# by | 2004/12/04 23:02 | 치비 갤러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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