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김치찌개 치비 갤러리


No.027


웃으며 걸어가요
기운차게♪
기왕 태어난 거니까.
즐거운 일을
찾으러
가봐요!



No.038


훌륭하다던지
뛰어나다던지가 아니고 말야.
당신은 누구?



No.041


가끔은
밖에 나가는 것도
좋네.

즐거운 일은
어디라도
있구나



출처 : http://www.bonsha.com/

by NuRi | 2004/11/29 06:54 | 치비 갤러리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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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orjaeho at 2004/11/29 07:41
오하요-고자이마스~
어제 치비갤러리 보니까 아침을 직접 해드시는거 같은데...
객지에서 직장생활하시면서 대단하시네요.
저는 평일엔 일주일에 두어번 콘푸레이크...-_-;;;
(...김치찌개 먹어본지가 몇달이더냐.어흑)
Commented by sesame at 2004/11/29 08:04
어제 바빠서 못 봐서....
몰아서 보고 있땁니다~!!
Commented by sesame at 2004/11/29 08:10
우훗..오늘 저희집 아침이 고등어 김치찌개였죠...;;;
Commented by 모모판다 at 2004/11/29 13:15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은 김치끼재군요. ^^
첫번째 것은 왠지 '애써'를 '기왕'으로 바꾸면 한층 신나는 느낌이 드는 것 같네요. ^^;;;
Commented by NuRi at 2004/11/29 19:40
korjaeho : 아침에 하는 건 무리고 대부분은 저녁에 와서 만들어 두는거죠. 한번 하면 2~3끼 정도 분량이 나오니까요. 아무래도 인스턴트는 그다지 먹고 싶지 않아서요.

sesame : 고등어... 한밤중에 목이 말라 냉장고를 열어봤더니~ 고등어를 저번에 구워먹었는데 냄새가 너무 나서 역시 집에서 생선굽는 건 조금 꺼려지더군요.

모모판다 : 의견을 받아들여서 수정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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