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 26일
아침 닭고기 치비 갤러리
No.139
불이 붙으면 꺼트리지 않아 마지막까지.
No.387
위로 갈수록 훌륭하다니
치즈버거라도 믿지 않아.
No.427
다람쥐는 어제 두근거렸다.
안타까운 기분은 괴로워서
도토리도 목을 넘어가지 않아.
그래서 오늘은 전할 생각.
배가 고플 정도로 좋아합니다라고.
출처 : http://www.bonsha.com/
# by | 2004/11/26 06:58 | 치비 갤러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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