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닭고기 치비 갤러리


No.139


불이 붙으면 꺼트리지 않아 마지막까지.




No.387


위로 갈수록 훌륭하다니
치즈버거라도 믿지 않아.




No.427


다람쥐는 어제 두근거렸다.
안타까운 기분은 괴로워서
도토리도 목을 넘어가지 않아.
그래서 오늘은 전할 생각.
배가 고플 정도로 좋아합니다라고.



출처 : http://www.bonsha.com/

by NuRi | 2004/11/26 06:58 | 치비 갤러리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nuridol.egloos.com/tb/81467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sesame at 2004/11/26 08:19
다람쥐 너무 귀엽네요~~도토리가 넘어가지 않을정도라....
Commented by Zealian at 2004/11/26 20:50
엇, 전 왜 글자만 보이는거죠? @ㅁ@

:         :

:

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