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26] 바삭바삭 튀김 요리


튀김을 먹을때 바삭 바삭한 그 느낌이 좋죠? 집에서 튀기면 그 느낌이 잘 안 나올때가 있는데 그때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튀김옷을 만들때 물을 섞는데 그것 대신에 소주를 사용해 보세요.
알콜은 휘발성이 높아서 다 날라가고 그 자리에 기포가 남는거죠.
그래서 바삭바삭한 튀김이 된다고 합니다.

튀김류에 따라서 튀김옷이 깊이 들어가서 알콜이 남을 수도 있는데 그럴때에는 달걀 1개, 소맥분 100 g에 소주 100 cc, 물 40 cc정도 해서 섞어서 사용하면 좋다고 하네요.

집에서 튀김할 때 한번 사용해 보세요.

※이 내용은 NTV의 이토가의 식탁에서 소개된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by NuRi | 2004/10/27 21:09 | 이토가의 식탁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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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umy73 at 2004/10/27 22:07
정말 재미있는 방법이군요.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
Commented by 烏有 at 2004/10/27 22:08
맥주를 넣기도 한다더군요^^
Commented by sesame at 2004/10/27 23:00
독일에서 튀김을 할 때는 맥주를 넣는데요~정말루요~
Commented by Zealian at 2004/10/28 00:26
...
배고프잖아요! 버럭!
Commented by NuRi at 2004/10/28 07:02
umy73 : 한번 해보세요. 한번 해볼만한 것들을 여기에 올리고 있답니다.

烏有 / sesame : 자체의 냄새가 강하지 않고 알콜이 높은게 좋다고 하네요. 그래서 소주가 좋은 거였답니다. 맥주도 알콜이 있으니까 괜찮을지도요.

Zealian : 그래서 사진이 아니라 이미지였는데 그래도 배가 고파지셨나 봐요 ^^;
Commented by 천년용왕 at 2004/10/28 16:36
맥주를 넣으면 특유의 약간의 쓴 맛이 튀김을 더욱 진한 맛으로 만들어서 맛있어진다고 합니다.
....라고 아짓코가 그러더군요. ;;;
Commented by 뱃쌀겅쥬 at 2004/11/15 10:13
와우~ 좋은 정보군요~
Commented by 뱃쌀겅쥬 at 2004/11/23 23:06
다시 보며 생각해봤는데...
일본에서도 소주를 넣나요?
거긴 소주 비싸잖아요~~ㅎㅎ
거기선 뭐라고 소개했나요? 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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