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0월 21일
제가 먹는 점심

제가 먹는 점심이랍니다. 스미토모 케미컬이라는 회사의 식당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매일 매일 바뀌는 밥류인데, 여기 시스템이 샐러드바를 이용할 수 있는 접시가 하나에 255엔이고 거기에 스프 하나 (81엔), 밥류를 추가하면 490엔입니다. 위에 보신게 490엔 메뉴이지요.
아무튼 이번에는 밥이 나왔는데 닭고기로 만든 덮밥류가 나왔네요. 때로는 빵, 그라탕, 만두, 스파게티 등등 아주 다양하게 나온답니다.

이게 저의 영양을 책임지고 있는 샐러드. 일본에서는 과일이 비싸서 자주 못 사먹는데 여기 샐러드바에는 언제나 신선한 과일이 많기 때문에 잔뜩 퍼서 먹는답니다. 나오는 과일은 항상 나오는 건 파인애플과 라이치. 그 외에는 사과, 멜론, 포도 등등이.

역시나 자주 바뀌는 스프입니다. 이번껀 갈비 스프네요. 여기에는 양파, 호박 스프가 자주 나오는 편이고 미역 스프, 중화풍 스프도 종종 나오죠.
아무튼 점심을 잘 먹으니까 아침이나 저녁은 조금 덜 먹으면서 밸런스를 맞출려고 노력 중.
영양과 균형을 생각하며 오늘도 몸 건강히~
PS... 비록 야식 포스팅은 아니지만 음식 사진을 올려서 뿌듯.
# by | 2004/10/21 20:35 | 밥솥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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