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자키 유타카의 노래입니다.
シェリ- 라는 곡인데 나는 정말 잘하고 있는 것일까라는 미래에 대한 불안과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인가에 대한 고민, 그리고 각오를 말하고 있는 노래입니다.
오자키는 부드러운 노래와 이렇게 허스키하면서도 강한 노래를 둘 다 불렀다는 점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도 사랑받고 있는 것이겠지요.
얼마전에 베스트가 나왔길래 기념으로 올립니다.
シェリ- 俺は轉がり續けてこんなとこにたどりついた
쉐리- 나는 넘어지길 계속하며 이 곳에 도착했어
シェリ- 俺はあせりすぎたのか むやみに何もかも 捨てちまったけれど
쉐리- 나는 너무 초조해 했던걸까 막무가내로 뭐든지 내버려 버렸지만
シェリ- あの頃は夢だった 夢のために生きてきた 俺だけど
쉐리- 그 시절은 꿈이였다 꿈을 위해서 살아왔던 나였지만
シェリ- おまえの言うとおり 金か夢かわからない 暮しさ
쉐리- 너가 말한대로 돈인가 꿈인가 알 수 없는 생활
轉がり續ける 俺の生きざまを
넘어지길 계속하는 내 삶을
時には無樣なかっこうでささえてる
때로는 보기흉한 모습으로 받쳐지고 있어
シェリ- 優しく俺をしかってくれ
쉐리- 다정하게 나를 꾸짖어 줘
そして强く抱きしめておくれ
그리고 세게 안아 주오
おまえの愛が すべてを包むから
너의 사랑이 모든 걸 감싸기에
シェリ- いつになれば 俺は這い上がれるだろう
쉐리- 언제가 되야 나는 기어 오를 수 있을까
シェリ- どこに行けば 俺はたどりつけるだろう
쉐리- 어디로 가야지만 나는 도착할 수 있는걸까
シェリ- 俺は歌う 愛すべきものすべてに
쉐리- 나는 노래해, 사랑해야 할 모든 것에게
シェリ- 見知らぬところで 人に出會ったら どうすりゃいいかい
쉐리- 알지 못하는 곳에서 다른 사람을 만난다면 어떻게 해야하지
シェリ- 俺ははぐれ者だから おまえみたいに うまく笑えやしない
쉐리- 나는 미운오리같은 사람이라서 너처럼 능숙히 웃을 수는 없어
シェリ- 夢を求めるならば 孤獨すら 恐れやしないよね
쉐리- 꿈을 ㅤㅉㅗㅈ고 있다면 고독조차도 두려워하지 않아야 하는거지?
シェリ- ひとりで生きるなら 淚なんか見せちゃ いけないよね
쉐리- 혼자서 살아간다면 눈물 따위를 보이면 안되는거지?
轉がり續ける 俺の生きざまを
넘어지길 계속하는 내 삶을
時には淚をこらえてささえてる
때로는 눈물을 참으며 받쳐지고 있어
シェリ- あわれみなど 受けたくはない
쉐리- 동정따위 받고 싶지 않아
俺は負け犬なんかじゃないから
나는 패배자 같은게 아니기에
俺は眞實へと步いて行く
나는 진실을 향해 걸어 가
シェリ- 俺はうまく歌えているか
쉐리- 나는 잘 노래하고 있는걸까
俺はうまく笑えているか
나는 잘 웃고 있는걸까
俺の笑顔は卑屈じゃないかい
내 웃는 얼굴은 비굴하지 않을까
俺は誤解されてはいないかい
나는 오해받고 있진 않을까
俺はまだ馬鹿と呼ばれているか
나는 아직 바보라고 불리고 있는걸까
俺はまだまだ恨まれているか
나는 아직 아직 원망받고 있는걸까
俺に愛される資格はあるか
나에게 사랑 받을 자격은 있는걸까
俺は決してまちがっていないか
나는 결코 틀린 건 아닌걸까
俺は眞實へと步いているかい
나는 진실을 향해 걸어가고 있는 것일까
シェリ- いつになれば 俺は這い上がれるだろう
쉐리- 언제가 되야 나는 기어 오를 수 있을까
シェリ- どこに行けば 俺はたどりつけるだろう
쉐리- 어디로 가야지만 나는 도착할 수 있는걸까
シェリ- 俺は歌う 愛すべきものすべてに
쉐리- 나는 노래해, 사랑해야 할 모든 것에게
シェリ- いつになれば 俺は這い上がれるだろう
쉐리- 언제가 되야 나는 기어 오를 수 있을까
シェリ- どこに行けば 俺はたどりつけるだろう
쉐리- 어디로 가야지만 나는 도착할 수 있는걸까
シェリ- 俺は歌う 愛すべきものすべてに
쉐리- 나는 노래해, 사랑해야 할 모든 것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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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지친 몸이 회복되어서 집에 잘 돌아왔어요.
이곳을 들르면 시간이 휙휙 지나겠네요. 자주 놀러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