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키 유타카 - 쉐리


오늘은 오자키 유타카의 노래입니다.
シェリ- 라는 곡인데 나는 정말 잘하고 있는 것일까라는 미래에 대한 불안과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인가에 대한 고민, 그리고 각오를 말하고 있는 노래입니다.

오자키는 부드러운 노래와 이렇게 허스키하면서도 강한 노래를 둘 다 불렀다는 점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도 사랑받고 있는 것이겠지요.
얼마전에 베스트가 나왔길래 기념으로 올립니다.

by NuRi | 2004/10/13 07:11 | LOOM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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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여니 at 2004/10/14 07:44
몇일간 맛난밥 해주셨었지요 ^^
덕분에 지친 몸이 회복되어서 집에 잘 돌아왔어요.
이곳을 들르면 시간이 휙휙 지나겠네요. 자주 놀러올께요~
Commented by NuRi at 2004/10/14 22:33
여니 : 그렇게 맛난 밥도 아니였는데 잘 드셔주셔서 오히려 제가 감사했습니다 ^^; 무사히 돌아가셨다니 다행이네요. 종종 들려주세요 ^^
Commented by 키라 at 2004/10/20 00:44
베스트 나온지는 벌써 수년이 지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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