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9월 29일
오늘의 노래는 時の河を越えて…
여기는 낮부터 비가 내리네요. 덕분에 흠뻑 젖어서 집에 돌아왔습니다. 우산이 작으니까 팔이랑 다리랑 비를 다 맞은...
그런 날이므로 좀 센티멘탈한 곡으로 골라봤습니다.
건버스터의 엔딩테마곡이였던 時の河を越えて… 입니다. 마지막 황제의 음악담당으로 아카데미상도 받으신 사카모토 류이치씨가 만드시고 연주하신 곡입니다. 여담이지만 저 사카모토씨는 그때 받은 아카데미 트로피에 멋대로 원숭이를 가져다 붙여놨다더군요...
잔잔하게 시작해서 웅장한 음악으로 끝날때 가슴속의 무언가가 씻겨 내려간 듯, 터져나가 듯한 느낌이 들어서 이 곡을 좋아한답니다.
그런 날이므로 좀 센티멘탈한 곡으로 골라봤습니다.
건버스터의 엔딩테마곡이였던 時の河を越えて… 입니다. 마지막 황제의 음악담당으로 아카데미상도 받으신 사카모토 류이치씨가 만드시고 연주하신 곡입니다. 여담이지만 저 사카모토씨는 그때 받은 아카데미 트로피에 멋대로 원숭이를 가져다 붙여놨다더군요...
잔잔하게 시작해서 웅장한 음악으로 끝날때 가슴속의 무언가가 씻겨 내려간 듯, 터져나가 듯한 느낌이 들어서 이 곡을 좋아한답니다.
# by | 2004/09/29 19:47 | LOOM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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