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9월 09일
여름이네요... 夏影
여름의 끝자락은 언제까지 드리워져 있을 건지요. 어제도 전철을 기다리면서 가만히 서 있는데 목뒤로 땀이 흘러내리는 소리가 들릴 것만 같은 날씨였습니다.
그때 귓가에 꼽은 이어폰에서 나온 노래가 바로 이 노래. 왠지 마음이 차분해져서, 볼륨을 높이고 그 음악에 빠져 들었습니다.
夏影
lyrics & composed by Key(Jun Maeda)
mixed by Kazuya Takase(I've)
ふたりぶんの青空を
君は手で囲った
陽の匂いのする草を
僕は手に結んだ
風を背に今、僕らが走り抜けたよ
あの大空 目指してた
遠くへ 遠くへ
越えてゆく遥か夏も
渡る川の流れも
いつか変わって いつか忘れて
同じ思い守れずいる
ふたりぶんの青空に
飛行機雲 とばした
笑ってる子供たちの
手には虫かご あの思い出
越えてゆく遥か夢も
流る川のほとりを
いつもひとりで いつも歩いた
今は違う途を
遠くなる遥か夏よ
流る川の町で
僕ら遊んだ 僕ら生きてた
今も覚えてる
저 가사를 함부로 우리말로 옮기면 느낌이 죽을 것 같아 원 가사만 남깁니다.
선율 선율 사이에 스며들어 있는 아련한 느낌이라는게 정말...
기간한정으로 공개합니다.
이 노래는 Key라는 게임회사의 게임에서 나왔던 노래를 가사를 붙여서 새로 어렌지해서 내어 놓은 음반에 들어 있던 노래입니다.
PS... www.google.co.kr 에서 夏影로 한글 페이지만 검색하면 어째 다들 나오는게 얼음집이 관련되어 있군요;;
그때 귓가에 꼽은 이어폰에서 나온 노래가 바로 이 노래. 왠지 마음이 차분해져서, 볼륨을 높이고 그 음악에 빠져 들었습니다.
夏影
lyrics & composed by Key(Jun Maeda)
mixed by Kazuya Takase(I've)
ふたりぶんの青空を
君は手で囲った
陽の匂いのする草を
僕は手に結んだ
風を背に今、僕らが走り抜けたよ
あの大空 目指してた
遠くへ 遠くへ
越えてゆく遥か夏も
渡る川の流れも
いつか変わって いつか忘れて
同じ思い守れずいる
ふたりぶんの青空に
飛行機雲 とばした
笑ってる子供たちの
手には虫かご あの思い出
越えてゆく遥か夢も
流る川のほとりを
いつもひとりで いつも歩いた
今は違う途を
遠くなる遥か夏よ
流る川の町で
僕ら遊んだ 僕ら生きてた
今も覚えてる
저 가사를 함부로 우리말로 옮기면 느낌이 죽을 것 같아 원 가사만 남깁니다.
선율 선율 사이에 스며들어 있는 아련한 느낌이라는게 정말...
기간한정으로 공개합니다.
이 노래는 Key라는 게임회사의 게임에서 나왔던 노래를 가사를 붙여서 새로 어렌지해서 내어 놓은 음반에 들어 있던 노래입니다.
PS... www.google.co.kr 에서 夏影로 한글 페이지만 검색하면 어째 다들 나오는게 얼음집이 관련되어 있군요;;
# by | 2004/09/09 07:31 | LOOM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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