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메 갤러리 51번째 이야기


이런 이상한 것만 올린다고 저렇게 때리실 분은 안 계시겠지요.

어느 순간부터 모르는 사이에 일상처럼 다가온 일들이 있는데 저한테는 다메 갤러리가 그렇군요. 저만의 유희로 끝나던 걸 어느새인가 나누고 있는 이미지 모음들.
나누고 있다고 혼자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

보여주고 싶던, 같이 보고 싶은, 내가 보고 즐거웠던 그런 그림들을 오늘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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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uRi | 2004/09/02 21:31 | 다메갤러리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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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烏有 at 2004/09/02 22:24
한페이지의 [너도이제 아저씨다]에 압박입니다
하하하하하..........(먼산)ㅇㅅㅇ;;;;
Commented by Layner at 2004/09/02 22:36
음식들이 굉장하군요! 다메 갤러리는 언제나 즐거운 것 같네요...^^
Commented by Duke at 2004/09/03 22:11
한밤중에 봐버렸습니다. OTL... 음식들의 압박에 졌습니다요^^;
Commented by NuRi at 2004/09/03 23:34
烏有 : 원래는 몇히트 축하 그림이였습니다만 제가 멋대로...

Layner : Layner님이 밤마다하시는 것에 비할 수가 있겠습니까 ^^; 즐겁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Duke : 저는 이제 덤덤합니다. 이미지 정리하는 시간이 언제나 밤이거든요;;
Commented by 편지이야기 at 2004/09/05 22:44
. . 엣 치 나 를 원 해 요 . [ . .]
Commented by LordAC at 2004/09/07 19:46
엣치나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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