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9월 02일
다메 갤러리 51번째 이야기

이런 이상한 것만 올린다고 저렇게 때리실 분은 안 계시겠지요.
어느 순간부터 모르는 사이에 일상처럼 다가온 일들이 있는데 저한테는 다메 갤러리가 그렇군요. 저만의 유희로 끝나던 걸 어느새인가 나누고 있는 이미지 모음들.
나누고 있다고 혼자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
보여주고 싶던, 같이 보고 싶은, 내가 보고 즐거웠던 그런 그림들을 오늘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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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4/09/02 21:31 | 다메갤러리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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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하..........(먼산)ㅇㅅㅇ;;;;
Layner : Layner님이 밤마다하시는 것에 비할 수가 있겠습니까 ^^; 즐겁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Duke : 저는 이제 덤덤합니다. 이미지 정리하는 시간이 언제나 밤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