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8월 26일
오늘은 뭘 먹을까

저런 걸 먹겠다는 건 아니고.
일을 마치고 돌아갈때 생각하는 건 오늘 저녁은 뭘 먹을까나~ 라는 게 많습니다. 뭐 생각해봐도 적당히 떠오르는게 없어서 사둔 냉동식품을 전자렌지에 돌려먹거나 아니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것만 만들어서 먹곤 하죠.
이럴 줄 알았으면 간단히 되는 요리의 레시피를 많이 모아둘껄이라는 생각도 하지만,
모았다고 해서 만들까도 뭐 의문이긴 하지만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도 뭘 만들어 먹을까 고민해봐야겠습니다. 우웅~
# by | 2004/08/26 07:54 | 밥솥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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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uich : 볶음밥은 재료가 너무 많이 들어가.
한님맨 : 저도 몇개 쌓여 있긴 한데 아무래도 밥을 먹지 않으면 안 먹은 것 같아서 말이죠.
편지이야기 : 그런 비싼 음식을!
Layner : 그래도 다행인 건 일본음식이 약간 짜다는 것 외에는 입맛에 맞다는 겁니다.
친구 : 자신있는 레시피라도?
잉구 : 정말 한 30개 정도의 요리는 알아두는 편이 좋을 것 같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