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뭘 먹을까


저런 걸 먹겠다는 건 아니고.

일을 마치고 돌아갈때 생각하는 건 오늘 저녁은 뭘 먹을까나~ 라는 게 많습니다. 뭐 생각해봐도 적당히 떠오르는게 없어서 사둔 냉동식품을 전자렌지에 돌려먹거나 아니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것만 만들어서 먹곤 하죠.

이럴 줄 알았으면 간단히 되는 요리의 레시피를 많이 모아둘껄이라는 생각도 하지만,
모았다고 해서 만들까도 뭐 의문이긴 하지만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도 뭘 만들어 먹을까 고민해봐야겠습니다. 우웅~

by NuRi | 2004/08/26 07:54 | 밥솥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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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백금기사 at 2004/08/26 08:07
저는 뭐, 언제나 편의점 식사였습니다. 그런데 그게 의외로 살이 안찌는 음식이라는 것에 놀랐죠.
Commented by kouichi at 2004/08/26 14:08
자취생들의 '볶음밥 오의'를 익히시길...
Commented by 한님맨 at 2004/08/26 17:23
제가 일본생활할땐 88엔짜리(세일해서) 야키소바를 매일 하나씩 사먹었죠... 흑흑
Commented by 편지이야기 at 2004/08/26 22:48
.돈 까 스 우 동 에 한 표. . [ .. ]
Commented by Layner at 2004/08/26 22:59
저도 얼마전 공수해온 한국반찬도 다 떨어져서 다시 메뉴 고민해야 하는 때가 왔군요.
Commented by 친구 at 2004/08/26 23:51
후~ 볶음밥 하면 본좌를 누가 따르리...
Commented by 잉구 at 2004/08/27 03:19
나도 간단한 요리법 많이 알아둬야되는뎅..ㅎ
Commented by NuRi at 2004/08/27 06:30
백금기사 : 그건 최대영양소인 "애정"이 빠진 거라서 살이 빠지는게 아닐까요.

kouich : 볶음밥은 재료가 너무 많이 들어가.

한님맨 : 저도 몇개 쌓여 있긴 한데 아무래도 밥을 먹지 않으면 안 먹은 것 같아서 말이죠.

편지이야기 : 그런 비싼 음식을!

Layner : 그래도 다행인 건 일본음식이 약간 짜다는 것 외에는 입맛에 맞다는 겁니다.

친구 : 자신있는 레시피라도?

잉구 : 정말 한 30개 정도의 요리는 알아두는 편이 좋을 것 같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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