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오오 감동적인 2ch표 플래시무비. WALKING TOUR
감동적인 플래시무비네요. 2ch표 주제에(....)
히미코님 블로그에서 보고 슥슥 트랙백 해 갑니다.
일어를 아신다면 분명히 감동 받으실 수 있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먼저 멈춘 사람들이 지켜보아주는 가운데,
우리는 한걸음 한걸음 더 나아가는 것이지요.
멈추어서 우리의 소중한 사람의 뒷모습을 지켜볼 그 날까지.....more
제목 : WALKING TOUR WALKING TOUR
Nuri님의 블로그에서 감동적인 FLASH를 보고 이렇게 트랙백을 남깁니다.
REPLAY를 눌러서 다시 볼 정도로 (...사실은 대사가 너무 빨리 지나가서 한 번 더 봤습니다-_-) 감동적인 FLASH입니다. 몇 달 전에 불치병과 싸우던 사람의 이야기를 담은 일본의 FLASH를 보면서 찡- 했던 적이 있는데, 이 FLASH도 꽤 기억에 남을 거 같습니다.
NuRi님이 해석도 다 해 놓으셨으니^_^ 한 번쯤 보시길.
/ 오늘도 걸어갑니다. ... 살을 빼려고. (음?)...more
제목 : WALKING TOUR. WALKING TOUR
2CH 표 ... 라긴 하지만 2CH 도 사람 사는데라는 것을 확실히 느끼는 곳임을 알게 하는 것... 이군요
.....
사실 8월달에만 저를 사랑해주시던 분, 이해해주시던 분, 아껴주시던 분 세 분을 떠나 보내야 했었습니다.
덕분에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리며, 늘 하던 게임은 접속도 안하며, 아무것도 생각하기 싫고 이글루에서 멍하니 글만 올리며, 다른 사람의 활기만을 바라보고 있었죠
(사실, 더 심하면 그냥 방에 누워서 질질 짜기만했었을 테지만....)
...........more
제목 : Walking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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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ING TOUR
우리는 걷고 있다
시간축을 과거에서 미래로
계속 걷고 있어
혼자 걷고 있는게 아냐
가족, 친구, 연인
모두와 함께 걷고 있어
그것이 영원히 이어질 것 같아도
계속되지 않는 일도 있지
발을 멈추고 만 사람과는
다시는 함께 걸을 수 없어
하지만
그 사람은
「없어진」 게 아니고
거기에 서 있어
계속 거기에 있어
우리가 걷고 있는 걸 지켜보고 있어
없어진 거 같은게 아니야
언제까지나 거기에 있으니까
안......more
제목 : WALKING TOUR
예전에 NuRi님의 포스팅에서 보고 감동받았던 녀석인데..
누군가가 한글 (이외의 다른 말로도) 번역을 했더군요. 곡이 원래의 플라네테스에서
다른 곡으로 바뀌어진건 약간 아쉽지만 이건 제 개인적 취향이 반영된거니...
...다녀온 후 문득 생각나서 다시금 이 플래쉬를 봅니다. 몇번씩이나.
아직 갈 길이 멀기에, 웃으면서 앞을 보고 걸어가야겠습니다. :)
...more
제목 : 인생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케 해주는 플래쉬.
인생이라는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플래쉬입니다.
그냥 블로그 서핑중에 보게되었는데,
잔잔한 음악과 플래쉬의 내용이 가슴에 와 닿았던 작품입니다.
우리는 매 걸음을 충실하게 걸어나가야 한다는 메세지인데...
언젠가는 저도 쉬게 된다면 뒤에서 서있던 이들을 만나게 되겠지요.
언젠가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지금은......more
깐밤 :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도 보고는 날 위해 주고 있는 사람들을 떠올렸답니다.
lapislazli : 저만큼이나 걸은 것이겠지요. 자신이 걸은 길에 후회가 없다면요. 지금까지 살았던 사람들이 걸었을 그 미래로 향한 길에 그 기나긴 시간과 그 기나긴 거리에 있어서 저만큼 저만큼 앞으로 가서 지금의 우리가 걷기 시작한 것이겠지요...
Commented by 리즈엘 at 2004/08/26 10:24
마지막의 누리님의 답글을 보고 사람들의 인생은 다단계 추진 로켓과 같은 거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자신의 삶이 누군가에게 앞으로 나아가는 데 밑거름이 된다...라는 건 정말 멋진 일이지요...저도 인생이 끝나기 전에 뭔가 해야 될텐데 말입니다...
(근데 로켓이라니...비유가 참...--)
* 이토가의 식탁은 일본 ntv에서 방영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사용된 영상, 내용은 NTV에 권한이 있습니다. * 트리비아의 샘(トリビアの泉)는 일본 후지TV에서 방영중입니다. 따라서 트리비아에 관련된 내용과 영상은 후지 TV에 그 권한이 있습니다. * 이곳의 치비 갤러리는 ボンボヤージュ/ボン社의 치비 갤러리의 글을 번역한 것입니다. 해당 원본의 일러스트, 텍스트에 대한 권리는 ボン社에 있습니다. 번역의 내용은 ボン社의 허가를 얻어 제가 개인적으로 만든 것으로, 공식번역이 아니므로 여기에 올려진 번역에 관해서는 ボン社에 연락해서 ボン社를 곤란하게 만들지 마시고(웃음) 여기에 글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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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정말 간결하면서도 감동적인 플래시...
누리님의 이글루에서 트랙백 합니다 WALKING TOUR(클릭!!!) 일본어가 되신다면 한번쯤 보시길 바랍니다. 말이 필요없습니다. 솔직히 모나 시리즈로 이정도로 감동적인 물건을 만들수 있다니.. 놀라지 않을수 없군요...ㅠㅠ ...more
제목 : 오오 감동적인 2ch표 플래시무비.
WALKING TOUR 감동적인 플래시무비네요. 2ch표 주제에(....) 히미코님 블로그에서 보고 슥슥 트랙백 해 갑니다. 일어를 아신다면 분명히 감동 받으실 수 있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먼저 멈춘 사람들이 지켜보아주는 가운데, 우리는 한걸음 한걸음 더 나아가는 것이지요. 멈추어서 우리의 소중한 사람의 뒷모습을 지켜볼 그 날까지.....more
제목 : WALKING TOUR
WALKING TOUR Nuri님의 블로그에서 감동적인 FLASH를 보고 이렇게 트랙백을 남깁니다. REPLAY를 눌러서 다시 볼 정도로 (...사실은 대사가 너무 빨리 지나가서 한 번 더 봤습니다-_-) 감동적인 FLASH입니다. 몇 달 전에 불치병과 싸우던 사람의 이야기를 담은 일본의 FLASH를 보면서 찡- 했던 적이 있는데, 이 FLASH도 꽤 기억에 남을 거 같습니다. NuRi님이 해석도 다 해 놓으셨으니^_^ 한 번쯤 보시길. / 오늘도 걸어갑니다. ... 살을 빼려고. (음?)...more
제목 : WALKING TOUR.
WALKING TOUR 2CH 표 ... 라긴 하지만 2CH 도 사람 사는데라는 것을 확실히 느끼는 곳임을 알게 하는 것... 이군요 ..... 사실 8월달에만 저를 사랑해주시던 분, 이해해주시던 분, 아껴주시던 분 세 분을 떠나 보내야 했었습니다. 덕분에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리며, 늘 하던 게임은 접속도 안하며, 아무것도 생각하기 싫고 이글루에서 멍하니 글만 올리며, 다른 사람의 활기만을 바라보고 있었죠 (사실, 더 심하면 그냥 방에 누워서 질질 짜기만했었을 테지만....) ...........more
제목 : WalkingTour
[#M_ 내용보기 | 닫기 | WALKING TOUR 우리는 걷고 있다 시간축을 과거에서 미래로 계속 걷고 있어 혼자 걷고 있는게 아냐 가족, 친구, 연인 모두와 함께 걷고 있어 그것이 영원히 이어질 것 같아도 계속되지 않는 일도 있지 발을 멈추고 만 사람과는 다시는 함께 걸을 수 없어 하지만 그 사람은 「없어진」 게 아니고 거기에 서 있어 계속 거기에 있어 우리가 걷고 있는 걸 지켜보고 있어 없어진 거 같은게 아니야 언제까지나 거기에 있으니까 안......more
제목 : 너무 예뻐서.
WALKING TOUR 난 이런 내용이 좋아. 너무 예쁘잖아. 플래쉬는 링크 할 줄 몰라서. 해석은 여기다가 복사 해 둬야지....more
제목 : 오오... 초 감동..
<EMBED autostart="false" AllowScriptAccess="never" src=http://nuridol.egloos.com/tb/687227 ty...more
제목 : WALKING TOUR
예전에 NuRi님의 포스팅에서 보고 감동받았던 녀석인데.. 누군가가 한글 (이외의 다른 말로도) 번역을 했더군요. 곡이 원래의 플라네테스에서 다른 곡으로 바뀌어진건 약간 아쉽지만 이건 제 개인적 취향이 반영된거니... ...다녀온 후 문득 생각나서 다시금 이 플래쉬를 봅니다. 몇번씩이나. 아직 갈 길이 멀기에, 웃으면서 앞을 보고 걸어가야겠습니다. :) ...more
제목 : 인생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케 해주는 플래쉬.
인생이라는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플래쉬입니다. 그냥 블로그 서핑중에 보게되었는데, 잔잔한 음악과 플래쉬의 내용이 가슴에 와 닿았던 작품입니다. 우리는 매 걸음을 충실하게 걸어나가야 한다는 메세지인데... 언젠가는 저도 쉬게 된다면 뒤에서 서있던 이들을 만나게 되겠지요. 언젠가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지금은......more
제목 : hgfuhf
WALKING TOUR...more
제목 : 나를 눈물짓게 만들었던 감동 플래쉬
WALKING TOUR 분명 그들은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렇죠?...more
멋있군요. 정말로 멋있습니다.
간만에 본가에 들어가서 부모님께 안겨야 겠군요. 허허허...
이렇게 멋진것을 보여주셔서
...감동했습니다 T_T
umy73 : 마음 속에 여러 생각이 떠올랐지만 말로는 되지 않는 그런 감동..
리스 : 저도 전화를 드려야.
귤머리 : 별 말씀을 다. 이런건 같이 봐야죠.
eienEst : 겉만 꾸민다고 좋은게 아니라는 것이겠지요. 속이 들어차면 겉은 어느 정도만 되면 된다는 걸 보여주고 있네요.
세가사탄 : 모나 플래쉬는 가끔씩 이런 것들이 있어서 좋습니다.
잉구 : 내용 보기 클릭하면 창 새로 하나 뜨면서 번역된게 나온다네.
히미코 : 트랙백 감사합니다~
순수하지 못한 제 마음이 조금은 정화되는 듯도;;
.그 런 거 죠. . ?
누군가가 저를 위해 기다려 준다는 것은 정말 기쁜 일일 것 같아요~
정말 감동적입니다아아...(....후우..왜 난 저런 사람이 없을까..)
//링크신고합니다아아~
.....그런데 정말 저거밖에 안 걸어간 겁니까;ㅁ;
skan : 저도 오랜만에 눈물을.
편지이야기 : 우리뒤에서 지켜보고 있을 겁니다, 분명.
거북거북 : 이런 것을 만든 분에게 감사를.
vashne : 그리고 뒤돌아보게끔 만들죠.
깐밤 :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도 보고는 날 위해 주고 있는 사람들을 떠올렸답니다.
lapislazli : 저만큼이나 걸은 것이겠지요. 자신이 걸은 길에 후회가 없다면요. 지금까지 살았던 사람들이 걸었을 그 미래로 향한 길에 그 기나긴 시간과 그 기나긴 거리에 있어서 저만큼 저만큼 앞으로 가서 지금의 우리가 걷기 시작한 것이겠지요...
(근데 로켓이라니...비유가 참...--)
아직 20대 초반인 저는 걸어 나아갈 길이 아직 많이 남았군요..
그리고 링크신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