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KING TOUR




오늘도 나는 걸어 갑니다.

by NuRi | 2004/08/24 07:14 | 생각거리 | 트랙백(11) | 덧글(22)

트랙백 주소 : http://nuridol.egloos.com/tb/687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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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히미코의 사마대제국 at 2004/08/25 02:44

제목 : 정말 간결하면서도 감동적인 플래시...
누리님의 이글루에서 트랙백 합니다 WALKING TOUR(클릭!!!) 일본어가 되신다면 한번쯤 보시길 바랍니다. 말이 필요없습니다. 솔직히 모나 시리즈로 이정도로 감동적인 물건을 만들수 있다니.. 놀라지 않을수 없군요...ㅠㅠ ...more

Tracked from ★왕립모에연구소★ at 2004/08/25 03:18

제목 : 오오 감동적인 2ch표 플래시무비.
WALKING TOUR 감동적인 플래시무비네요. 2ch표 주제에(....) 히미코님 블로그에서 보고 슥슥 트랙백 해 갑니다. 일어를 아신다면 분명히 감동 받으실 수 있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먼저 멈춘 사람들이 지켜보아주는 가운데, 우리는 한걸음 한걸음 더 나아가는 것이지요. 멈추어서 우리의 소중한 사람의 뒷모습을 지켜볼 그 날까지.....more

Tracked from 거북거북 월드 (ㅡ.-.. at 2004/08/25 14:10

제목 : WALKING TOUR
WALKING TOUR Nuri님의 블로그에서 감동적인 FLASH를 보고 이렇게 트랙백을 남깁니다. REPLAY를 눌러서 다시 볼 정도로 (...사실은 대사가 너무 빨리 지나가서 한 번 더 봤습니다-_-) 감동적인 FLASH입니다. 몇 달 전에 불치병과 싸우던 사람의 이야기를 담은 일본의 FLASH를 보면서 찡- 했던 적이 있는데, 이 FLASH도 꽤 기억에 남을 거 같습니다. NuRi님이 해석도 다 해 놓으셨으니^_^ 한 번쯤 보시길. / 오늘도 걸어갑니다. ... 살을 빼려고. (음?)...more

Tracked from ARCHSAGE 의 일.. at 2004/08/28 08:41

제목 : WALKING TOUR.
WALKING TOUR 2CH 표 ... 라긴 하지만 2CH 도 사람 사는데라는 것을 확실히 느끼는 곳임을 알게 하는 것... 이군요 ..... 사실 8월달에만 저를 사랑해주시던 분, 이해해주시던 분, 아껴주시던 분 세 분을 떠나 보내야 했었습니다. 덕분에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리며, 늘 하던 게임은 접속도 안하며, 아무것도 생각하기 싫고 이글루에서 멍하니 글만 올리며, 다른 사람의 활기만을 바라보고 있었죠 (사실, 더 심하면 그냥 방에 누워서 질질 짜기만했었을 테지만....) ...........more

Tracked from RIMISM - Het.. at 2004/08/29 06:40

제목 : WalkingTour
[#M_ 내용보기 | 닫기 | WALKING TOUR 우리는 걷고 있다 시간축을 과거에서 미래로 계속 걷고 있어 혼자 걷고 있는게 아냐 가족, 친구, 연인 모두와 함께 걷고 있어 그것이 영원히 이어질 것 같아도 계속되지 않는 일도 있지 발을 멈추고 만 사람과는 다시는 함께 걸을 수 없어 하지만 그 사람은 「없어진」 게 아니고 거기에 서 있어 계속 거기에 있어 우리가 걷고 있는 걸 지켜보고 있어 없어진 거 같은게 아니야 언제까지나 거기에 있으니까 안......more

Tracked from 작전명! 接待最前線!! at 2004/09/11 21:35

제목 : 너무 예뻐서.
WALKING TOUR 난 이런 내용이 좋아. 너무 예쁘잖아. 플래쉬는 링크 할 줄 몰라서. 해석은 여기다가 복사 해 둬야지....more

Tracked from Best Picture at 2004/09/20 23:52

제목 : 오오... 초 감동..
<EMBED autostart="false" AllowScriptAccess="never" src=http://nuridol.egloos.com/tb/687227 ty...more

Tracked from 天體觀測 at 2005/02/13 19:16

제목 : WALKING TOUR
예전에 NuRi님의 포스팅에서 보고 감동받았던 녀석인데.. 누군가가 한글 (이외의 다른 말로도) 번역을 했더군요. 곡이 원래의 플라네테스에서 다른 곡으로 바뀌어진건 약간 아쉽지만 이건 제 개인적 취향이 반영된거니... ...다녀온 후 문득 생각나서 다시금 이 플래쉬를 봅니다. 몇번씩이나. 아직 갈 길이 멀기에, 웃으면서 앞을 보고 걸어가야겠습니다. :) ...more

Tracked from Gunner's hea.. at 2005/02/13 21:19

제목 : 인생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케 해주는 플래쉬.
인생이라는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플래쉬입니다. 그냥 블로그 서핑중에 보게되었는데, 잔잔한 음악과 플래쉬의 내용이 가슴에 와 닿았던 작품입니다. 우리는 매 걸음을 충실하게 걸어나가야 한다는 메세지인데... 언젠가는 저도 쉬게 된다면 뒤에서 서있던 이들을 만나게 되겠지요. 언젠가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지금은......more

Tracked from 에셀린의 어둠의 세계 at 2005/03/03 15:21

제목 : hgfuhf
WALKING TOUR...more

Tracked from 불안정하기에 살만한 인.. at 2006/03/18 23:02

제목 : 나를 눈물짓게 만들었던 감동 플래쉬
WALKING TOUR 분명 그들은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렇죠?...more

Commented by AirCon at 2004/08/24 10:12
수식어를 붙여봤자 구태의연하겠지만, 그래도..
멋있군요. 정말로 멋있습니다.
Commented by umy73 at 2004/08/24 10:32
너무나도 가슴에 와닿는 내용이군요.
Commented by 리스 at 2004/08/24 12:57
감동적입니다.
간만에 본가에 들어가서 부모님께 안겨야 겠군요. 허허허...
Commented by 귤머리 at 2004/08/24 15:26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멋진것을 보여주셔서
Commented by eienEst at 2004/08/25 00:47
...역시 단순하지만 정공법으로 나간것이 요란한것들보다 훨씬 와 닿는군요
...감동했습니다 T_T
Commented by 세가사탄 at 2004/08/25 01:36
감동적이고 교훈적이네요. 이런 멋진 플래쉬를 볼줄이야~ ^^
Commented by 잉구 at 2004/08/25 01:43
으악~~ 일어 모르니 가족 애인 이런 단어만 알아 보겠군.. 쩝
Commented by 히미코 at 2004/08/25 02:44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트랙백 해갑니다~
Commented by NuRi at 2004/08/25 06:38
AirCon : 팔과 등에 전기가 흐르는 듯한 충격을 받았었죠.

umy73 : 마음 속에 여러 생각이 떠올랐지만 말로는 되지 않는 그런 감동..

리스 : 저도 전화를 드려야.

귤머리 : 별 말씀을 다. 이런건 같이 봐야죠.

eienEst : 겉만 꾸민다고 좋은게 아니라는 것이겠지요. 속이 들어차면 겉은 어느 정도만 되면 된다는 걸 보여주고 있네요.

세가사탄 : 모나 플래쉬는 가끔씩 이런 것들이 있어서 좋습니다.

잉구 : 내용 보기 클릭하면 창 새로 하나 뜨면서 번역된게 나온다네.

히미코 : 트랙백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산왕 at 2004/08/25 08:11
좋군요^^
순수하지 못한 제 마음이 조금은 정화되는 듯도;;
Commented by skan at 2004/08/25 09:49
오랜만에 좋은걸 봤습니다.
Commented by 편지이야기 at 2004/08/25 10:47
.정 말 없 어 지 지 않 은 거 죠. . ?

.그 런 거 죠. . ?
Commented by 거북거북 at 2004/08/25 13:48
와. 멋지네요. 잘 봤습니다. (__)
Commented by vashne at 2004/08/25 16:51
간결하지만 가슴 찡한 플래쉬네요.
Commented by 깐밤 at 2004/08/25 18:01
아아..세상은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해주는 플래쉬네요..
누군가가 저를 위해 기다려 준다는 것은 정말 기쁜 일일 것 같아요~
정말 감동적입니다아아...(....후우..왜 난 저런 사람이 없을까..)
//링크신고합니다아아~
Commented by lapislazli at 2004/08/25 18:11
아 정말 멋지군요. '없어진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 서있을 뿐' 이라는 말이 마음에 남습니다.
.....그런데 정말 저거밖에 안 걸어간 겁니까;ㅁ;
Commented by NuRi at 2004/08/25 20:19
산왕 : 순수하지 못한 건전성이셨던 건가요...

skan : 저도 오랜만에 눈물을.

편지이야기 : 우리뒤에서 지켜보고 있을 겁니다, 분명.

거북거북 : 이런 것을 만든 분에게 감사를.

vashne : 그리고 뒤돌아보게끔 만들죠.

깐밤 :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도 보고는 날 위해 주고 있는 사람들을 떠올렸답니다.

lapislazli : 저만큼이나 걸은 것이겠지요. 자신이 걸은 길에 후회가 없다면요. 지금까지 살았던 사람들이 걸었을 그 미래로 향한 길에 그 기나긴 시간과 그 기나긴 거리에 있어서 저만큼 저만큼 앞으로 가서 지금의 우리가 걷기 시작한 것이겠지요...
Commented by 리즈엘 at 2004/08/26 10:24
마지막의 누리님의 답글을 보고 사람들의 인생은 다단계 추진 로켓과 같은 거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자신의 삶이 누군가에게 앞으로 나아가는 데 밑거름이 된다...라는 건 정말 멋진 일이지요...저도 인생이 끝나기 전에 뭔가 해야 될텐데 말입니다...
(근데 로켓이라니...비유가 참...--)
Commented by Tamayura at 2004/08/27 19:03
간만에 좋은 영상을 보고 갑니다 :$..
아직 20대 초반인 저는 걸어 나아갈 길이 아직 많이 남았군요..

Commented by 地上光輝 at 2004/08/28 09:53
간만에 마음이 움직이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링크신고 하겠습니다.
Commented by JG at 2004/08/28 15:19
いいな いいな~ 人間って良いな~
Commented by 카레 at 2006/03/18 23:01
안녕하세요.. 초면에 이렇게 트랙백부터 해가는게 실례지만;; 이 플래쉬 너무너무 찾아다녔거든요 ㅠ_ㅠ 정말 이렇게 눈물흘려본적 있을까라면서 울면서 봤던 거예요.. 업어가는거 신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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