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아이맥 27인치 구매했습니다



열심히 번역하려고 글자를 입력하는데 갑자기 버벅이기 시작하는 걸 보니 불안감이 습격하더군요.
재부팅하면 좀 나아질까해서 몇번 재부팅해봤지만 결국

이 마크가 뜨면서 부팅조차 안되더군요. 5년 혹사시킨(?) 아이맥이 이상해진 것이였습니다.

우연히도 며칠전에 신형 아이맥이 나오기도 했고 5k라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도 맛볼겸 27인치로 구매했습니다.

확실히 화면이 깨끗하네요. 거의 책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화면입니다.
디자인은 2012년부터 계속 동일해서 바뀌었지만 바뀐 걸 알 수 없는 IBM 상태입니다.
전에 비해 훨씬 빠른 화면 전화이나 부팅 시간이 마음에 듭니다.

2007년부터 계속 업그레이드해서 이어서 써온 OS도 이 기회에 새롭게 설정했고 앞으로 5년간 또 열심히 써봐야겠습니다.

by NuRi | 2017/06/19 22:46 | 꿈꾸는 Mac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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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17/06/24 21:2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NuRi at 2017/06/25 11:28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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