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추 그리고


연휴라 한국에 다녀 온다고 물을 못 주니 그동안 죽지말라고 이렇게 해뒀습니다.

연휴가 끝난 다음에 보니...

이렇게 살 건 살고 시들하는 건 시들하더군요. ^^;
비쩍 말라 있을 줄 알았더니 잘 있어서 다행입니다.

by NuRi | 2013/05/09 07:48 | 잡담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nuridol.egloos.com/tb/395125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Goinzzy at 2013/05/10 09:04
ㅋㅋㅋㅋ

:         :

:

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