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1월 24일
아이유 일본 쇼케이스 보고 왔습니다
http://navicon.jp/news/13662/
http://contents.innolife.net/news/list.php?ac_id=4&ai_id=144326
그날 입은 옷 사진은 여기에 가보시면 있습니다. :)
시부야에 있는 분카무라 오차드홀에서 열린 아이유 일본 쇼케이스를 보고 왔습니다.
저녁 7시 20분쯤에 갔는데 이미 수백명이 넘는 사람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더군요.
결국 중간에 달력 빼곤 라이브 현장 판매 물품이 다 나가서 눈물을 삼키고 자리에 갔습니다.
미아, Rain Drop, 좋은날(일본어 버전), Last fantasy를 부르고 일단 퇴장.
다시 나와서 나츠메 우인장 2기 엔딩 아이시테루 부르고 마지막으로 lovin' you를 기타를 치며 불렀네요.
노래 중간중간마다 이야기를 하며 뭘 부를지 소개했는데 아직 조금 어설프지만 귀엽게 일본어로 말하더군요.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물 마시러 통통거리며 뛰어가는 모습도요. :)
좋은 날을 부르기 전에 "이 곡은 여러분 모두 아시는 곡이지만, 들으시면 깜짝 놀라실거에요."라며 이야기하고는 일본어 버전으로 불렀습니다.
좋은날 일본어 버전인 Good day로 3/21 싱글 발표, 오늘했던 오차드홀 콘서트 영상도 DVD로 같이 낸다고 소개하더군요.
좋은날은 삼단 부스터 발동. 그래서인지 박수소리가 엄청 커졌습니다. ^^
미아부터 Last fantasy때까지 연주는 피아노, 오케스트라, 기타가 반주를 담당해서 소리가 참 좋았습니다.
실제 오케스트라를 불러와서 연주할 줄은 몰랐는데 그 덕분에 귀가 호강했네요.
1부 끝나고 "아쉽지만 끝입니다." 라더니만 무대 뒤로 사라지기 바로 전에 "앵콜 있어요~"하면서 쏙 들어가는게 참 아이유답다는 생각이 ^^;
앵콜 때에는 통역하시는 분과 사회 보시는 분과 함께 나와서 2012년 희망과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 같은 걸 이야기했는데 통역하시는 분도 빠짐없이 뜻이 잘 통하게 통역해주셨고 사회를 보시는 분도 재미있게 잘 보시더군요.
오늘 쇼케이스 연주로 오케스트라를 쓴 것과 오차드홀이라는 장소를 선택한 걸로 봐서 일본에서 활동은 아이돌 외모지만 아티스트라는 걸로 미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전체적으로 가수로서 매력을 잘 보여준 무대였네요. 라이브로 들으니까 노래 참 잘한다는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마지막 곡인 러빙유는 기타를 치며 불렀는데 오랜만에 보는 기타 연주 모습이라 그것도 인상 깊었네요.
PS... 지금까지는 미성년자라고 뒷풀이 자리에 안 불러 줬는데 이제 20살이라 라이브 후 회식 간다고 기뻐하던 아이유... 지금쯤이면 다 먹고 나왔을려나요? :)
PS2.. 아이유 쇼케이스 1,2회차 토크 내용 차이도 올렸으니 같이 보면 재미가 두배?
http://contents.innolife.net/news/list.php?ac_id=4&ai_id=144326
그날 입은 옷 사진은 여기에 가보시면 있습니다. :)
시부야에 있는 분카무라 오차드홀에서 열린 아이유 일본 쇼케이스를 보고 왔습니다.
저녁 7시 20분쯤에 갔는데 이미 수백명이 넘는 사람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더군요.
결국 중간에 달력 빼곤 라이브 현장 판매 물품이 다 나가서 눈물을 삼키고 자리에 갔습니다.
미아, Rain Drop, 좋은날(일본어 버전), Last fantasy를 부르고 일단 퇴장.
다시 나와서 나츠메 우인장 2기 엔딩 아이시테루 부르고 마지막으로 lovin' you를 기타를 치며 불렀네요.
노래 중간중간마다 이야기를 하며 뭘 부를지 소개했는데 아직 조금 어설프지만 귀엽게 일본어로 말하더군요.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물 마시러 통통거리며 뛰어가는 모습도요. :)
좋은 날을 부르기 전에 "이 곡은 여러분 모두 아시는 곡이지만, 들으시면 깜짝 놀라실거에요."라며 이야기하고는 일본어 버전으로 불렀습니다.
좋은날 일본어 버전인 Good day로 3/21 싱글 발표, 오늘했던 오차드홀 콘서트 영상도 DVD로 같이 낸다고 소개하더군요.
좋은날은 삼단 부스터 발동. 그래서인지 박수소리가 엄청 커졌습니다. ^^
미아부터 Last fantasy때까지 연주는 피아노, 오케스트라, 기타가 반주를 담당해서 소리가 참 좋았습니다.
실제 오케스트라를 불러와서 연주할 줄은 몰랐는데 그 덕분에 귀가 호강했네요.
1부 끝나고 "아쉽지만 끝입니다." 라더니만 무대 뒤로 사라지기 바로 전에 "앵콜 있어요~"하면서 쏙 들어가는게 참 아이유답다는 생각이 ^^;
앵콜 때에는 통역하시는 분과 사회 보시는 분과 함께 나와서 2012년 희망과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 같은 걸 이야기했는데 통역하시는 분도 빠짐없이 뜻이 잘 통하게 통역해주셨고 사회를 보시는 분도 재미있게 잘 보시더군요.
오늘 쇼케이스 연주로 오케스트라를 쓴 것과 오차드홀이라는 장소를 선택한 걸로 봐서 일본에서 활동은 아이돌 외모지만 아티스트라는 걸로 미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전체적으로 가수로서 매력을 잘 보여준 무대였네요. 라이브로 들으니까 노래 참 잘한다는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마지막 곡인 러빙유는 기타를 치며 불렀는데 오랜만에 보는 기타 연주 모습이라 그것도 인상 깊었네요.
PS... 지금까지는 미성년자라고 뒷풀이 자리에 안 불러 줬는데 이제 20살이라 라이브 후 회식 간다고 기뻐하던 아이유... 지금쯤이면 다 먹고 나왔을려나요? :)
PS2.. 아이유 쇼케이스 1,2회차 토크 내용 차이도 올렸으니 같이 보면 재미가 두배?
# by | 2012/01/24 23:57 | LOOM | 트랙백(1)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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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이유 쇼케이스 1,2회차 토크 내용 차이
아이유 일본 쇼케이스 보고 왔습니다 쇼케이스가 2회에 걸쳐 있었는데 전 2회차를 보았습니다. 토크할 때는 한국어도 섞어서 이야기했지만 공연 중에는 일본어로 이야기했습니다. http://blog.daum.net/skullclamp/5 여기에 1회차 때 자세한 이야기가 있네요. 한 번 읽어 보세요. 아래는 기억에 의존한 1회차와 2회차 차이점입니다. 따라서 틀린 부분도 있을 수 있지만 참고로 보세요. ^^; 블럭 안에 있는 부......more
한국에서도 보여달란 말이야!!!!!
어어..? 뭔지는 몰라도 이거 애니곡같은데 애니곡을 부른건 흠..
아이유는.. 그런것인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