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는 아이스크림, Pierre Marcolini




그것도 쵸콜렛 아이스크립 파르페 :)
쓴 맛, 단 맛 다 느껴져서 좋은 피에르 마르콜리니 쵸코 파르페입니다.
서로 농도도 맛도 다른 쵸코가 입안에서 하나가 되어 퍼지면 진한 행복감이 느껴집니다.
긴자에 있는 매장 2층에 있는 카페에서 먹을 수 있답니다.

길게 말할 것 없고 긴자에 가시게 되면 꼭 드셔 보세요 ^^

by NuRi | 2011/08/06 19:19 | 밥솥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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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니벨 at 2011/08/06 21:41
일본 여행 가서 큰 맘 먹고 갔던 기억이 나네요.
가격이 후덜덜해서 고민고민하다가 갔는데 먹을 때는 가격 생각을 잠시 잊었다지요.
Commented by NuRi at 2011/08/08 21:18
가격은 꽤 높은데 먹을 땐 그 생각이 안 들죠. ^^ 핫쵸코도 좋다던데 다음에는 그걸 마셔 봐야겠습니다.
Commented by 김정수 at 2011/08/06 23:45
선명한 사진이라 그런지 입안에 아이스크림이 있는 듯 ..^^

맛있어 보입니다.
Commented by NuRi at 2011/08/08 21:18
저도 보면서 군침을 삼키고 있답니다. ^^
Commented by GoInZZy at 2011/08/08 09:13
긴자에 가면...->일본에 가면.....ㅜ ㅜ
Commented by NuRi at 2011/08/08 21:19
그런거지~
Commented by 수액 at 2011/08/08 10:07
오 가봐야겠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ㅠ.ㅠ
Commented by NuRi at 2011/08/08 21:19
넵, 기회가 되면 꼭 가보세요. ^^
Commented by 수액 at 2011/08/15 07:16
호호 어제 다녀왔습니다. 먹을때 감동의 눈물을 계산할떄 다시한 번 눈물을..
비쌌지만 비싼 값하는거 같아요. 아 또 먹고 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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