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64비트 멀티코어 OS를 만든다면?

어릴 적 컴퓨터를 만진 분은 생각해본 적이 있을 겁니다.
'나도 프로그래밍을 배우면 도스 같은 거 만들 수 있을거야.'

그로부터 10년, 소년은 어른이 되고 깨닫습니다.
아, 그거 아무나 하는 거 아니였구나라구요.

하지만, 어떤 분은 그걸 하셨습니다. :D


자작 64비트 운영체제(OS)를 만들고 내부 구조와 구현 내용을 설명하는 책인 "64비트 멀티코어 OS 원리와 구조"가 이번에 나옵니다.
2008년부터 준비해서 이제야 나오는 사연 많은 책이더군요. ^^;
3천 쪽에 달하는 내용을 담았네요. 잘 모르는 분이 보면 전화번호부라고 착각할지도…

http://kkamagui.tistory.com/category/OS%20Kernel/MINT64%20OS
여기를 보시면 어떻게 만들어 왔는지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예약을 받고 있어서 조금 더 싸게 구매할 수 있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은 이번에 구매하시면 어떨까요?

1권 할인 링크 : http://bit.ly/kNh32l
1권 도서 링크 : http://www.yes24.com//24/goods/5270659

2권 할인 링크 : http://bit.ly/jSmBRC
2권 도서 링크 : http://www.yes24.com//24/goods/5270667

1/2권 세트 할인 링크 : http://bit.ly/iiTvno
1/2권 세트 도서 링크 : http://www.yes24.com//24/goods/5271779

개발자 분이라면 이런 책을 보면 잊었던 꿈이 다시 살아날지도 모릅니다. ^^

by NuRi | 2011/06/29 23:41 | 꿈꾸는 책장 | 트랙백 | 덧글(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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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몽몽이 at 2011/06/30 01:54
오~ 이런건 사야 한다능~
Commented by NuRi at 2011/07/03 21:39
그런 생각이 마구 들지요? ^^
Commented by 안드로키퍼 at 2011/06/30 02:15
샘플 내용을 봤는데 저작자님의 범접할 수 없는 포스가 느껴졌습니다.
한편으로는 밥 아저씨의 기운도 느껴지더군요.
Commented by NuRi at 2011/07/03 21:39
어떤 경지에 다다르면 다들 비슷해지나 봅니다. :D
Commented by 별빛사랑 at 2011/06/30 02:24
참 쉽죠?
Commented by NuRi at 2011/07/03 21:39
참 쉽죠...? ^^;
Commented by 김클락 at 2011/06/30 08:36
이런건 사야할 거 같아요.
Commented by NuRi at 2011/07/03 21:39
사서 후회하진 않을 듯 합니다. ^^
Commented by 제드 at 2011/06/30 09:24
이것만 보면 윈7쯤은 만들수 있는 건가요.. _-)=3=3=33
Commented by NuRi at 2011/07/03 21:40
언젠가는 그렇겠죠? ^^;
Commented by 은빛날개 at 2011/06/30 11:08
아. 이건 사야겠네요.
Commented by NuRi at 2011/07/03 21:40
네 ^^
Commented by 리린 at 2011/06/30 11:31
저게 1권이라는 사실이 참...
그런데 초보자도 할 수 있나요?
Commented by NuRi at 2011/07/03 21:40
누구나 언제나 초보였지요. ^^ 설명이 자세하다고 하니 지금 당장은 모르더라도 계속 보면 괜찮을 듯 합니다.
Commented by 긁적 at 2011/06/30 11:41
와.... 대박..;;
Commented by NuRi at 2011/07/03 21:41
그런 만큼 오래 걸린 책인가 봅니다.
Commented by 샘이 at 2011/06/30 12:51
꿈은★이루어진다!
Commented by NuRi at 2011/07/03 21:41
어디서 많이 듣던 문구군요. ^^
Commented by 쥬나 at 2011/06/30 13:13
Nachos때문에 이를 박박 갈았던 적이 있는데
이제 와서 이런걸 보면 오히려 사고싶고 동경이라니....
역시 사람은 망각의 동물인가봅니다.
Commented by NuRi at 2011/07/03 21:41
잊기 때문에 또 다시 도전할 수 있는 것이겠죠. ^^
Commented by 꼼셩꼼셩 at 2011/06/30 13:24
나참... 이런 범접할 수 없는 포스가 느껴지는 책은 오랜만입니다. 1,2권 세트로 사기엔 가격이 장난 아니군요. 하지만 저자의 정성을 생각한다면 비싸다고는 생각 못 할 듯...
Commented by NuRi at 2011/07/03 21:41
물건 중에는 가격을 넘는 무언가가 있는 법이죠. ^^
Commented by 천년용왕 at 2011/06/30 13:35
한계와 좌절에 부딛히고 자기 그릇 크기를 납득하는 삶을 살게 된 사람에겐 왠지 묘한 느낌이군요.
그래도 일단은 사 보아야. (퍼펑)
Commented by NuRi at 2011/07/03 21:42
사람의 그릇은 노력하면 조금씩 커져가는가 합니다. :D
Commented by Sakiel at 2011/06/30 19:57
이거 뭐야 무서워....
Commented by NuRi at 2011/07/03 21:43
무섭지만 즐거운 책이죠. ^^
Commented by 이네스 at 2011/06/30 20:29
밥아저씨의 기상이 솟구칩니다.
Commented by NuRi at 2011/07/03 21:43
참 쉽죠? ^^
Commented by Raspy at 2011/06/30 21:23
개발자를 꿈꾸는 공대생 입장으로 가슴이 뜨거워지지 않을 수 없군요!

하지만 쪽수를 보니 머리도 함께 뜨거워지는군요!

삶에 여유가 생길 때쯤에나 사봐야 할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NuRi at 2011/07/03 21:43
학생 분이시라면 더욱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학교 도서관에 신청해 보세요. ^^
Commented by 건전유성 at 2011/07/07 00:53
블로그 주소를 보고, '아니, 눈뜨고 코베인의 깜악귀 씨가 프로그래밍까지 잘 했단 말야?!'라고 2초간 생각했었습니다. 그냥 까마귀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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