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3.02] 케익을 보관할때

그냥 케익상자에 넣어서 냉장고에 두면 딱딱해져버리는 경우 몇번 경험하셨죠? 그럴때 쓰는 방법입니다. 키친 페이퍼 2장을 물에 잘 적셔서 물방울이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짠 다음에 상자 위에 두고 뚜껑을 덮던지 공간이 없으면 케익상자의 구석에 넣어두면 푸석푸석해지지 않고 촉촉한 그대로의 케익을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다만 이것은 보존기간을 늘려주는게 아니므로 너무 오래되지 않게 원래 기간을 지켜주세요.

by NuRi | 2004/03/15 21:43 | 이토가의 식탁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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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ordAC at 2004/03/15 22:16
갑자기 왠 생활의 지해입니까?
Commented by kouichi at 2004/03/15 22:46
그러나 저러나....우리나라엔 키친페이퍼가 없잖습니까...--;
Commented by euphemia at 2004/03/16 00:12
코멘트는 처음인 듯도 합니다만...키친타올과 같은 것이 아닙니까? O_O
Commented by NuRi at 2004/03/16 06:51
LordAC < 지혜란다. 그리고 이 블로그의 시작은 몰라도 되는 상식이였다우. 요즘은 잡담의 비율이 높았지만.
euphemia < 키친 페이퍼랑 타올은 서로 다른 물건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 것은 수분을 공급한다는 점에서 타올도 괜찮을 것 같네요.
Commented at 2004/03/16 12: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LordAC at 2004/03/16 16:12
헷... 맞춤법이 틀리다니... 역시 영어도 일어도 국어도 어정쩡한 나란 놈은...
Commented by NuRi at 2004/03/16 21:07
euphemia <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홈페이지에 있는 그 인형들은 아무래도 안 익숙해지는군요. ^^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4/03/18 12:05
저 글을 보니 케익이 먹고 싶어지는 (죄송)
Commented by 뱃쌀겅쥬 at 2004/04/21 10:28
오호~~ 좋은 아이디어네요~~
꼭 한번 써먹어봐야징~~~~!
키친타올의 수분이 대신 날아가주는거로군요~
Commented by 여니 at 2004/10/18 15:58
이거이거 넘 좋은 생활의 지혜네요.
근데.. 냉장고 냄새가 심하면 그게 냄새까지 싸악 먹어서 케익향이 어찌될지.. 캬캬캬캬캬
Commented by NuRi at 2004/10/18 20:39
여니 : 이전에 실험해 봤는데 케익은 촉촉한데 케익에서 냉장고 냄새가 나서 좌절한 기억이... OTL 역시 제때 먹는게 최고고 아니면 탈취제를 잘 넣어두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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