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케익상자에 넣어서 냉장고에 두면 딱딱해져버리는 경우 몇번 경험하셨죠? 그럴때 쓰는 방법입니다. 키친 페이퍼 2장을 물에 잘 적셔서 물방울이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짠 다음에 상자 위에 두고 뚜껑을 덮던지 공간이 없으면 케익상자의 구석에 넣어두면 푸석푸석해지지 않고 촉촉한 그대로의 케익을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 이토가의 식탁은 일본 ntv에서 방영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사용된 영상, 내용은 NTV에 권한이 있습니다. * 트리비아의 샘(トリビアの泉)는 일본 후지TV에서 방영중입니다. 따라서 트리비아에 관련된 내용과 영상은 후지 TV에 그 권한이 있습니다. * 이곳의 치비 갤러리는 ボンボヤージュ/ボン社의 치비 갤러리의 글을 번역한 것입니다. 해당 원본의 일러스트, 텍스트에 대한 권리는 ボン社에 있습니다. 번역의 내용은 ボン社의 허가를 얻어 제가 개인적으로 만든 것으로, 공식번역이 아니므로 여기에 올려진 번역에 관해서는 ボン社에 연락해서 ボン社를 곤란하게 만들지 마시고(웃음) 여기에 글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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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phemia < 키친 페이퍼랑 타올은 서로 다른 물건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 것은 수분을 공급한다는 점에서 타올도 괜찮을 것 같네요.
꼭 한번 써먹어봐야징~~~~!
키친타올의 수분이 대신 날아가주는거로군요~
근데.. 냉장고 냄새가 심하면 그게 냄새까지 싸악 먹어서 케익향이 어찌될지.. 캬캬캬캬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