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여행 - 두번째 날 (2)



자전거 도로가 잘 되어 있어서인지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사람을 많이 보게 됩니다.
멋진 폼으로 신호를 기다리는 분을 찍어 봤답니다. ^^



방을 옮기고 다시 밖으로 나왔습니다. 이제 관광을 하기 위해 밖으로 나왔죠.
근처 가게에 전시된 인형입니다. 왜 선글라스를 끼고 있는진 모르겠습니다. ^^;


유럽이구나 싶은 거리 모습입니다.


곳곳이 공사판이라 깔끔하진 않지만 뭐 그런 것도 사람 사는 모습이지요.


저걸 보는 순간 세가 새턴이 떠올랐습니다...


여기는 칼츠 광장입니다. 분수대가 유명하죠. 오스람 광고판도 보이네요.


맞은편 모습입니다.








건물에는 이런 조각상이 있지요.


여기서부터 마리엔 광장까지 이어진 노이하우저 거리(Neuhauser Strasse)가 펼쳐집니다.


어디서 많이 본 휴대폰 ^^


거리가 넓고 커서 걷기 좋았습니다.


여기도 이름 있는 곳 같긴 한데 읽을 수가 없어서...


이동통신 서비스 업체인 티 모바일의 매장입니다. 이 근처에 4~5군데 이상 휴대폰 매장이 모여 있더군요.


패션 관련 매장도 많이 모여 있습니다.


여기도 유명한 아우구스티너에서 운영하는 음식점입니다. 거리에서 맥주 한잔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더군요.




공사중이라 천막에 그림으로 이런 모습입니다라고 그려놨군요. ^^;


Rischart라고 빵 같은 걸 파는 곳입니다. 맛은 그럭저럭이였습니다. ^^;


고양이가 아니라 금발의 사자가 손짓으로 손님을 부르는군요.


곳곳에 옷가게가 있습니다.




빨간 꽃으로 전시한 창문이 인상적인 가게입니다.


기념품을 파는 가게.


멧돼지 동상인데 코와 이빨을 얼마나 만졌는지 반들반들하지요? ^^;


그 옆에는 메기로 추정되는 동상도 있었습니다.


요염한 뒷모습.


아까 그 가게입니다. 상큼하군요.


쌍둥이칼 가게입니다. 들어가 봤지만 뭐가 좋은지 몰라서 결국 아무것도 못 샀지만요.


지도를 펼쳐 보며 무언가 찾고 있습니다.


여기에 와서도 찾아온 애플 매장 ^^;


아이패드를 열심히 광고하는 중입니다.


안에 들어가면 강화 유리로 만든 계단이 있습니다.


2층에 올라가면 이런 분위기입니다.


아이폰 4로 본 제 블로그입니다. ^^


여기가 마리엔 광장입니다.




그 근처에는 이렇게 음식점이 있지요. 우산에 새겨진 글자는 전부 맥주 이름들입니다. ^^;


유심히 무언가 보고 있네요.


턱 치니 억 하고…. 물을 뿜는 거북이입니다. :D


오토바이가 귀엽더군요.


요즘은 보기 힘든 손으로 그린 영화 간판입니다.


재미있게 생긴 자전거입니다.


누군가 깬 것 같지만 이것도 전시입니다. ^^;











이제 좀 거리가 눈에 익기 시작합니다.


프릿즐입니다. 딱딱한 빵에 소금을 뿌려 놨죠. ^^ 맥주 안주론 좋더군요.


옥토버페스트 모자를 쓰고 어딘가 가고 있는 두 사람 ^^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파는 가게입니다. 저런 곳에서 먹을거 하나 사들고 돌아다니는 것도 재미이죠.


약국입니다. 밑에 적힌 글자는 늘 봐도 모르겠습니다. ^^;


독일 경찰!


사이 좋게 손잡고 걸어가는 커플입니다. :D


길을 가다 어디선가 종소리가 들린다 싶으면 늘 교회가 보이더군요.


담배 자판기입니다. 낡았죠?


서점인데 이렇게 꾸며 놨더군요. ^^


술 가게인데 미소가 상큼합니다.


다시 축제 회장에 왔습니다. 축제 회장은 꽤 커서 안에는 이런 놀이기구도 수십개가 있습니다.


사람도 아침때보다 많아졌습니다.




입과 목을 움직이는 인형입니다. 목소리도 나오더군요.


놀이 기구를 타며 즐거워 하는 사람들.

여기서부턴 축제 회장 분위기가 이렇구나라는 식으로 사진을 봐주세요. ^^

































































사진기를 들고 지나가는데 찍어달라며 먼저 나선 애들입니다. 얼굴을 보니 십대인데 담배를 뻑뻑 피며...








이 두분도 스스로 사진 찍어달라고 한 분들입니다. ^^




십자가 풍선을 노리는 큐피트.



















모든 것은 빛이 있으면 그림자가 있는 법.
뒷쪽 골목에 들어가면 이렇게 쓰러지고 토하고 난리를 피는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


나무 그늘 밑에는 술을 너무 마셔 쓰러진 사람들이...


텐트의 뒷문 모습입니다.


목마를 하고 가는 아이가 귀엽더군요.





술에 얼큰하게 취했는지 저 위에서 아인프로짓~ 하는 축제 노래를 부르더군요. ^^;





저기서 단체로 실례중입니다… ^^;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알 것 같으신가요?





가끔씩 회장을 도는 마차입니다. 안에 들어가기 전에 준비를 하고 있더군요.





만지고 해도 가만히 있는 순한 말들이였습니다.


빙글빙글 돌아가는 광고판입니다.


어서 오세요 옥토버페스트에~




















여기가 가장 가까운 역입니다. 쉴새없이 사람들이 쏟아져 나오더군요.





여기도 맥주 광고가 있습니다 ^^; 광고판에 있는 회사가 유명한 뮌헨 6대 맥주이죠.
왼쪽에서부터 아우구스티너(Augustiner), 하커-프쇼어(Hacker-Pschorr), 호프브로이(Hofbräu), 뢰벤브로이(Löwenbräu), 파올라너(Paulaner), 슈파텐(Spaten)입니다.

여기서부턴 시내 구경을 했지요.

:: 이어집니다~

by NuRi | 2010/11/11 23:15 | 독일의 하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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