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썩 지른 로네펠트 차


로네펠트 홍차 모음입니다.
저처럼 호기심에 하나씩 마셔 보고 싶은 사람에게 딱 좋은 상품이죠. :)
저렇게 한 묶음에 525엔에 팔길래 사봤습니다.
아직 아까워서 못 뜯고 있는데 이제 슬 가을 분위기도 나고 하니
이번 주말에 뜯어서 한 잔 마셔봐야겠습니다.

가을과 홍차, 좋군요. :D

by NuRi | 2010/09/16 22:58 | 밥솥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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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engbin at 2010/09/16 23:21
레몬 스카이가 땡기네요^^ 색색깔로 모아두니 이쁜데요
Commented by NuRi at 2010/09/25 20:17
겹치는 색이 없이 이쁘죠? ^^
Commented by Claire at 2010/09/17 00:27
로네펠트는 포장을 보기만 해도 왠지 아름다운(?) 차에요 ㅎㅎ
레몬스카이 박스로 사서 마셔보았는데 상콤하게 괜찮더군요 ^^
Commented by NuRi at 2010/09/25 20:17
포장만큼 맛도 좋아야 할텐데요. 괜찮았다고 하니 안심이 됩니다. ^^
Commented by 하나와소룡 at 2010/09/17 06:37
오~ 시은용인가보네요 ^^
레몬스카이, 레드베리, 윈터드림 특히 끌려요
꼭 시음 후기 남겨주세요~
Commented by NuRi at 2010/09/25 20:17
홍차맛이 났... 이라고 쓰면 안 되겠죠? :D
Commented by 미니벨 at 2010/09/17 10:32
시음용으로 파나 보네요.
맛이 궁금해지네요.
저도 집에 선물 받은 것이 몇 개 있는데 날이 선선해지기만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Commented by NuRi at 2010/09/25 20:18
가을날, 따뜻한 홍차 한 잔의 여유~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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