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 디스크를 뜯어 봤습니다




예전에 쓰던 120G 노트북용 하드가 고장이 나서 못 쓰는 김에
뜯어 봤습니다. 안에는 이렇게 이쁜 거울(?)이 들어 있네요. :D

저걸로 시계를 만드는 분도 봤는데 저도 나중에 하나 만들어 봐야겠네요.
오묘하게 빛나는게 좋군요. ^^

by NuRi | 2010/08/22 13:04 | 잡동사니 창고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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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리스 at 2010/08/22 13:14
플래터 깨지지 않게 조심하시길-
Commented by NuRi at 2010/08/24 19:47
네 ^^
Commented by SCV君 at 2010/08/22 13:55
커버가 제거된 하드디스크는 그 나름대로의 은은한 빛을 뿜는군요.
그러고보니 초등학교때 컴퓨터실에 있는 전시된 하드디스크 말고는 뜯어본걸 본적이 없네요.

아무튼 정말 은은하게 빛나는군요. 나름 멋있네요. +_+
Commented by NuRi at 2010/08/24 19:48
네 보고 있으면 묘한 매력이 있더군요 ^^
Commented at 2010/08/22 21:0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NuRi at 2010/08/24 19:48
보기에만 멀쩡합니다. ^^;
Commented by GoInZZy at 2010/08/23 11:25
예전 하드는 시커먼 플라스틱이 들어있지 않았던가.
Commented by NuRi at 2010/08/24 19:48
그건 플로피 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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