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네요


가게에서는 수박을 팔고 아침에 일어나면 저녁에 덮은 이불이 발 밑에서 뒹굴고 있고...
어느덧 여름이 다가 왔습니다. 올해도 반이 지나갔는데 뭐했는지 모르겠네요. ^^;
그래도 또 힘내서 즐겁게 보내야겠습니다.

by NuRi | 2010/05/26 07:28 | 그림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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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CV君 at 2010/05/26 13:27
그러고보니 올해의 반이 지나가는 이 시점에 한국은 심히 시끄럽네요;;
강원도 강릉시는 지금 계절이 거꾸로 가고 있습니다만, 아하핫 곧 여름이 오겠네요.

남은 절반의 2010년도 알차게 생활하실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아니, 지금 알차지 않게 보내고 계신다는건 아니지만 지금이 좋다면 지금보다 나으면 더 좋지 않을까
해서 말이지요. 아하핫(...)
Commented by NuRi at 2010/05/29 20:24
그 또한 지나가겠지요.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sengbin at 2010/05/26 15:56
여름이군요~~ 여름 밤은 좋아요
Commented by NuRi at 2010/05/29 20:25
먹는 밤은 가을이... 농담입니다. :)
Commented by GoInZZy at 2010/05/28 18:04
아침저녁은 쌀쌀한 그래서 그나마 견딜만한 계절....여름이오긴하나...
Commented by NuRi at 2010/05/29 20:25
오지 않을까?
Commented by 이사유 at 2010/05/29 11:28
대구임에도 아직 긴팔을 벗지 못하고 밤에는 전기장판을 약하게 나마 틀고 잡니다... 여름이 뭔가요 먹는건가요? ㅠㅠ 내 사랑 옥수수가 햇볕을 못 받아 시장에 나오지도 않고 있어요. ㅠㅠ
Commented by NuRi at 2010/05/29 20:25
대구가 그렇게 춥나요? ^^; 옥수수를 못 먹는건 큰 일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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