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3월 01일
[2004.02.25] 신데렐라는

어릴 적 생모를 잃은 주인공은 아버지가 재혼을 해서 들어온 계모가 자신을 학대하자 가정교사에게 그것을 알렸습니다. 그러자 가정교사는 주인공에게 어머니에게 상자 속에 든 옷에 손이 닿지 않는다고 꺼내 달라고 하고는 그때 뚜껑을 닫아 버리라고 알려 주고는 그 후에 아버지에게 가정교사를 새어머니로 삼으라고 말하라는 꾀(?)를 알려 줍니다. 그러자 주인공은 가정교사의 말대로 위의 그림처럼 범죄를 완성하고야 만 것 입니다.
1634~1636년에 이탈리아 작가 바지-레가 쓴 다섯날 이야기의 재투성이 고양이 라는 이야기가 기원으로, 그 재투성이 고양이는 주인공이 나쁜 2번째 어머니를 죽이는 걸로 시작합니다. 그런 다음 주인공의 가정교사가 3번째 어머니가 됩니다. 그런데 그 가정교사는 6명의 자녀가 있어서 거기서 부터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신델렐라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 이야기의 결말은 우리가 아는 것과 같이 해피엔드로 끝났습니다. 그 시대에는 김전일이나 코난군이 없었나 봅니다.
** 1세의 이름을 걸고 밝혀 내고야 말겠어!
# by | 2004/03/01 21:38 | 트리비아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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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부탁드립니다(이건 왠지;;;)
행복했을수도... 머리가 들어있는 선물상자 쯤 될려나-
히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