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 속에서 4개월간 뒹군 아이폰 뒷모습


커버 없이 4개월간 쓴 아이폰입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주머니 속에 넣고 다녔지만 큰 흠집은 안 나더군요.
그러니 보호 필름이 필수인 건 아닙니다. :)

적당히 흠집이 나고 적당히 손 때가 탄 물건이 자기 물건이란 느낌이 드니
너무 애지중지하며 다루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

by NuRi | 2009/11/22 17:54 | 꿈꾸는 Mac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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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Extey at 2009/11/22 17:55
한국에선 아이팟 터치의 악몽때문에 많이들 신경쓰는게 아닐까 합니다... 저만해도 터치 뒷면을 융으로 닦아도 기스가 나더군요....
Commented by 누들 at 2009/11/22 19:10
저는 터치부분쪽만 커버해주는 보호필름은 생각해보고 있습니다..ㅎㅎ
Commented at 2009/11/22 19:2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Dustin at 2009/11/23 10:36
화이트는 몰라도 블랙은.. 대박입니다. 의외로..
- ㅂ -;
Commented by 깜모 at 2009/11/24 00:22
안녕하세요~
옆에 있는건 크래들 인가요?
보는 순간 눈이 번쩍! 했다는;;
Commented by NuRi at 2009/11/26 08:18
네 ^^ 아이폰 3G용 크래들입니다. 3Gs도 지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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