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하늘에


글자를 넣을까 하다 보니 떠오른 노래가 있습니다.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그래요. 이런 가을이라면 그리운 사람에게 볼 수 없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편지를 써야겠죠?

오늘 밤에는 김광석씨 노래를 들어야겠습니다. :)

by NuRi | 2009/11/15 20:20 | 그림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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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GoInZZy at 2009/11/16 17:05
주소 알지? 룰루
Commented by NuRi at 2009/11/16 22:07
모르겠는걸...
Commented at 2009/11/16 17:2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NuRi at 2009/11/16 22:06
안녕하세요. 네, 제가 찍은 사진이랍니다. 가끔씩 하늘이 만드는 색은 참 오묘하지요?
위험한 줄 알면서도 하는게 사람이죠. :)
비공개님도 좋은 밤 보내세요~
Commented at 2009/11/16 21:3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NuRi at 2009/11/16 22:07
은은한 빛이 참 좋았답니다. 사진으로 남길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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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