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복을 빕니다

모든게 누구 탓이다라는 말을 듣고 살던 분이 가셨습니다.

안타깝네요.

좋은 곳에 가셨길 빕니다.

by NuRi | 2009/05/23 10:38 | 잡담 | 트랙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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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한님은 잡학편식(雜學偏識) at 2009/05/23 13:38

제목 :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이게 무슨 일이랍니까. 처음 소식을 접하고 어리둥절해서 기사 내용을 바로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이제 정리가 되네요. 조금 전에 있었던 문재인 전 청와대 비서실장 발표 중간에 "가족들 앞으로 짧은 유서를 남겼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이것으로 자살이 거의 확정이 된 셈인데요, 이 발표 이전에 나온 보도들이 "당연히 자살"이라는 분위기로 흘러갔던건 조금 의아합니다. 하지만 이 부분은 이제 중요한 것이 아니겠죠. 자살이 확인이 되면서 이제 머리 속에......more

Commented by 건전유성 at 2009/05/23 11:27
조중동이 없는 곳에서 편히 쉬시길.
Commented by NuRi at 2009/05/29 07:00
더이상 괴롭지 않은 곳에 가셨길 빕니다.
Commented by ALICE at 2009/05/24 00:00
슬픕니다.........
이 나라의 죽음 인 거 같아요.
Commented by NuRi at 2009/05/29 07:01
큰 분이 가셨죠...
Commented by Bz at 2009/05/26 13:14
아마도 저놈들은 왜 노무현이 그토록 사랑받았는지 모를겁니다.
역사책도 그렇게 쓰겠죠.
Commented by NuRi at 2009/05/29 07:01
하지만 누군가는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왜 그랬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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