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자전거


걸어가는 즐거움도 있지만 때론 이렇게 타는 즐거움도 있습니다.
그런 의미로 노란 자전거를 구했습니다. 지금까진 늘 마마챠링이라고 부르는 일반 자전거였지만 이번엔 큰 맘 먹고 좀 큰 자전거입니다. ^^;


색이 여러개 있었는데 산뜻한 색이 좋아서 노란색을 골랐습니다. 보일 듯 말 듯 보이는 로고도 이쁘더라고요.
우리나라에선 그렇게까지 알려진 모델은 아닌 듯 하네요.

이런 자전거는 처음인데 속도도 잘 나고 바람이 귀 옆을 스치고 지나가는 소리가 들리는 강변 사이클 도로를 햇살과 함께 달리니 무척 기분이 좋았습니다. 좋은 취미가 될 것 같네요. 이제 봄도 찾아오니 이 자전거와 함께 열심히 운동해야겠습니다~

by NuRi | 2009/03/29 23:14 | 잡담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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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烏有 at 2009/03/29 23:26
저 자전거의 이름은 이제부터 로드롤러입니다[뭣]
예쁘네요. 봄이 되면 자전거 타기 좋을테지요.
Commented by NuRi at 2009/03/31 21:50
^^ 그런데 요즘 갑자기 또 추워져서 자전거가 잠자고 있답니다...
Commented at 2009/03/30 09: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NuRi at 2009/03/31 21:50
개나리호라고 부를까요? ^^
Commented at 2009/03/30 10: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NuRi at 2009/03/31 21:50
추워서 잘 못 탄단다...
Commented by 櫻猫 at 2009/03/30 12:20
음...체인에 커버 없으셔도 괜찮으실런지...저런 타입 타다보면 어느세 바지밑단이 찢기거나 더러워지더라고요..

Commented by NuRi at 2009/03/31 21:51
체인이 안쪽에 있어서 바지는 큰 문제가 없더군요. 조언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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