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6일
음~ 도넛
요즘은 좀 조용하지만 한때 신쥬쿠에 기다란 줄을 만들었던 도넛 가게, 크리스피 도넛입니다.
줄서서 기다리는데 정말로 갓 나온 도넛을 공짜로 뿌리더라고요. 무서운 상술이였습니다. ^^;
한번에 다 먹으면 삐져나오는 뱃살을 보게 될테니 조금씩 먹어야겠죠?




저번에는 고구마 튀김, 이번에는 도넛이네요. 둘 다 기름에 튀기는 음식이군요.
줄서서 기다리는데 정말로 갓 나온 도넛을 공짜로 뿌리더라고요. 무서운 상술이였습니다. ^^;
한번에 다 먹으면 삐져나오는 뱃살을 보게 될테니 조금씩 먹어야겠죠?




저번에는 고구마 튀김, 이번에는 도넛이네요. 둘 다 기름에 튀기는 음식이군요.
# by | 2008/11/16 18:44 | 밥솥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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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근처에 갈 일 있으면 잘 먹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