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도넛

요즘은 좀 조용하지만 한때 신쥬쿠에 기다란 줄을 만들었던 도넛 가게, 크리스피 도넛입니다.
줄서서 기다리는데 정말로 갓 나온 도넛을 공짜로 뿌리더라고요. 무서운 상술이였습니다. ^^;

한번에 다 먹으면 삐져나오는 뱃살을 보게 될테니 조금씩 먹어야겠죠?






저번에는 고구마 튀김, 이번에는 도넛이네요. 둘 다 기름에 튀기는 음식이군요.

by NuRi | 2008/11/16 18:44 | 밥솥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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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愛書 at 2008/11/16 18:45
아름다운 광택이네요. 눈부셔! 정말 맛나보입니다 ㅠㅠ
Commented by NuRi at 2008/11/20 22:59
맛있지만 입안 가득 넘치는 단맛이 조금 괴롭기도 합니다. ^^;
Commented by StarLArk at 2008/11/16 18:46
침이 좔좔
Commented by NuRi at 2008/11/20 22:59
여기 휴지~
Commented at 2008/11/17 09:5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LaJune at 2008/11/17 10:17
아아 대학로에도 크리스피 매장이 생겨서 가끔 들릅니다. 역시 그 무서운 상술은 동일하더군요. ^^;
Commented by NuRi at 2008/11/20 22:59
무섭죠. 심리학 설명에서도 나올 법한 상술이죠.
Commented by crazyys at 2008/11/18 02:24
부산 서면에도 있는데, 나눠주는거 모를 때는 뭘 저리 늘어서서까지 사먹냐... 라고 생갔했는데...

지금은 근처에 갈 일 있으면 잘 먹고 있어요. ^^
Commented by NuRi at 2008/11/20 23:00
그런 재미도 있는 법이죠~
Commented by 하얀야차 at 2009/11/08 13:59
저거 너무 달아욤 그래서 은근히 계속 땡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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