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천구백팔십오회 뇌속회의



막막하다고 하지만 사실은 생각조차 해보지 않은 거 아냐?

왜 그렇게 된 건지 자신에게 물어 보았니?

사는 것조차 남에게 맡길 셈이니?



라고 서른두 번 째 자신이 말했습니다.

by NuRi | 2008/10/27 23:38 | 탈력극장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nuridol.egloos.com/tb/182820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at 2008/10/28 08: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NuRi at 2008/10/29 22:15
비공개 : 아쉽지만 그런 건 아니랍니다. 그냥 떠오른 이야기를 적은거지요. ^^;

:         :

:

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