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거리

사람 사는 곳은 다들 비슷하다고 하지만 그 비슷함 속에는 다름이 숨어 있습니다.
다름 속에서 같음을 보고 같음 속에서 다름을 보는 눈과 마음이 있다면 좀 더 즐겁게 살 수 있지 않을까요? 라는 말이 안되는 소리를 하면서 지난 토요일에 걸었던 일본의 거리 사진을 올려 봅니다.

몇몇사진은 과도한 후보정으로 원본보다 좋아보이는 부작용이 있네요. ;)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을엔 사랑하세요~

PS... 저도 님을 찾아야... 흑.

by NuRi | 2008/10/05 22:55 | 그림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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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harlie at 2008/10/05 23:03
첫번째 사진 너무 좋아요~!..라고 내려오는데, 끝에서 두번째 사진의 저 강아지와 총각에게..
Commented by nabiko at 2008/10/06 00:45
기모노 입은 아가씨 표정이..ㅠㅠ)어여 사랑을 찾으셔야져!
Commented by 시린콧날 at 2008/10/06 11:28
마지막사진 좋으네요. 꽉 잡은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헐렁해보이지도 않고. 약간 설레여보이는 게 시작하는 연인들 같이 보이기도 하고. 날도 쌀쌀해진다고 하니, 사랑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
Commented by 이올로 at 2008/10/06 11:40
아~ 쇼윈도의 뒤돌아선 여자분 사진은 클리앙에서 봤던건데, 그게 바로 NuRi님 사진이었군요. :)
Commented by 에따 at 2008/10/06 11:54
저도 클리앙에서 보고 여기서 또 봐서 반가운 마음이 드네요 ㅎ
(NuRi 님 클리앙에 오신다는거 첨 알았네요)
Commented by noctiluca at 2008/10/06 13:31
NuRi님, 안녕하세요?
참치아저씨 블로그에서 링크타고 왔습니다.
사진을 참 잘 찍으시네요. :-)
전 거의 성능낮은 휴대폰 카메라로 찍는 레벨이라서, 멋진 사진작품들을 보니 부럽습니다.

Commented by GoInZZy at 2008/10/06 17:36
박준형의 일본진출(?) ㅋㅋㅋ
Commented by NuRi at 2008/10/06 22:19
Charlie : 그걸 노린 사진 배치죠 :) 강아지가 졸졸 뒤를 따라 움직이는게 귀엽더라고요.

nabiko : 그러게요!

시린콧날 : 어떤 사이인지는 모르지만 그런 분위기가 좋았답니다. 참 좋은 계절에 왜 이러고 있을까요? ^^;

이올로 : 가끔씩 여러 곳에 올리기도 한답니다. ^^

에따 : 몰래 몰래 들리죠~

noctiluca : 안녕하세요. 예전에 nmind님 모임때 뵌 적이 있는데 기억하실련지요 ^^; 아직도 모자라기만 한 사진을 칭찬해주시니 부끄럽습니다. ^^;

GoInZZy : 응?

Commented by noctiluca at 2008/10/14 16:33
그럼요, 기억하죠.
그때도 멋진 사진 찍어주셨잖아요? :-)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Commented by 이메디나 at 2008/10/09 11:30
흑흑 사진기 사고 싶어요 ;ㅁ;
Commented by NuRi at 2008/10/11 15:51
이메디나 : 언젠간 구하시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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