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왔습니다


파란 하늘을 건너 부산에 왔습니다.
오랜만에 집에 오니 좋군요.
오늘부터 시작된 휴가 열심히 보내야죠~
그러니까 낮잠부터 자야... :)

여러분도 저 푸른 하늘처럼 좋은 일이 있는 하루 되세요.

by NuRi | 2008/08/09 16:26 | 잡담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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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메디나 at 2008/08/09 16:36
오오 한국에 오셨군요 ^^
즐거운 휴가가 되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귤머리 at 2008/08/09 16:54
오랜만에 오신 것 같네요. 언제 다시 가시는 건가요?
Commented at 2008/08/09 17:2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STRA at 2008/08/09 19:40
ㅇㅅㅇ~오늘 부산은 매우 날씨가 좋아서 -ㅅ-...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8/08/10 08:01
하하..^^ 휴가오셨군요^^
웰컴 부산 현수막을 쳐드립니다.~
즐거운 휴가되세요~~
Commented by 히미코 at 2008/08/10 09:02
귀국하셨군요, 좋은 휴가 되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nabiko at 2008/08/10 18:11
간만에 가족들과 속닥하니 잘 지내셨길~!
Commented by 건빵맨 at 2008/08/11 09:07
오셨군요.. 오호호 -.-
Commented by NuRi at 2008/08/11 23:01
이메디나 : 감사합니다. 잘 보내고 있답니다.

귤머리 : 이번주 일요일입니다~

비공개 : 고맙습니다 ^^

ESTRA : 해가 쨍쨍하고 하늘이 예쁘더군요.

김정수 : 현수막 감사합니다 ^^

히미코 : 잘 쉬어야지요.

nabiko : 속닥속닥속닥속닥~

건빵맨 : 그으래.

Commented at 2012/07/11 10:5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NuRi at 2012/07/11 11:29
네, 출처만 밝혀 주세요. ^^
Commented at 2013/05/02 23:45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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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