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3일
무한 뽁뽁이에 친구가 생겼습니다. 푸치모에

예전에 무한 뽁뽁이를 소개했는데 이번에 새로운 시리즈가 나왔더군요.
이름하여 '푸치모에(ぷち萌え)'
무한 뽁뽁이는 가끔씩 강아지 짖는 소리, 방귀뀌는 소리 같은 색다른 소리가 나는데 푸치모에는 모에라는 이름답게 여성 캐릭터 목소리가 나온다고 합니다.
캐릭터는 4종류로
1. 여동생
2. 메이드
3. 츤데레
4. 소꼽친구
각 캐릭터의 전형적인 패턴인 오빠~, 주인님, 건들지마!, 어서 일어나~ 같은 목소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목소리는 50번에 한 번 정도. 뽁뽁거리는 걸 그만두면 15초 정도 뒤에 "별...별로 쓸쓸하지 않아!" 같은 부름을 한다고 합니다.
2008년 3월 8일에 발매했습니다. 정가는 819엔인데 싼 곳은 690엔 정도에 팔고 있네요.
이런 자매품도 나온 걸 보면 무한 뽁뽁이가 꽤 잘 팔렸나 봅니다. :)
모에 캐릭터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 어떠세요?
# by | 2008/03/13 22:03 | 여기는 일본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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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디나 : ^^;; 마음에 쏙 드셨나 봅니다.
이사유 : 다음 제품은 남성 목소리가 들어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chatmate : http://en.wikipedia.org/wiki/Zealot_%28Wildstorm%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