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9일
59,119
예전에 번역을 한다고 이야기했었는데 오늘 드디어 일단락을 지었습니다.
아직 책이 나온다던지 그런 건 아니지만요. :)
59,119 단어 속에 어떤 내용이 있을지는 아직 비밀입니다.
다시 검토한다고 읽어보면 2시간도 안걸리는 내용이 번역한답시고 붙잡은 기간은 4개월이 넘으니...
그래도 하나를 끝내고 나니 또 다시 하나를 해보고 싶어지는게 신기하네요.
지금은 꽤 상쾌합니다. ^^

아직 책이 나온다던지 그런 건 아니지만요. :)
59,119 단어 속에 어떤 내용이 있을지는 아직 비밀입니다.
다시 검토한다고 읽어보면 2시간도 안걸리는 내용이 번역한답시고 붙잡은 기간은 4개월이 넘으니...
그래도 하나를 끝내고 나니 또 다시 하나를 해보고 싶어지는게 신기하네요.
지금은 꽤 상쾌합니다. ^^

# by | 2008/03/09 22:17 |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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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 네~~
jinto : 그러게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다음 번에는 더 잘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