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119

예전에 번역을 한다고 이야기했었는데 오늘 드디어 일단락을 지었습니다.
아직 책이 나온다던지 그런 건 아니지만요. :)
59,119 단어 속에 어떤 내용이 있을지는 아직 비밀입니다.

다시 검토한다고 읽어보면 2시간도 안걸리는 내용이 번역한답시고 붙잡은 기간은 4개월이 넘으니...
그래도 하나를 끝내고 나니 또 다시 하나를 해보고 싶어지는게 신기하네요.
지금은 꽤 상쾌합니다. ^^



by NuRi | 2008/03/09 22:17 | 잡담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nuridol.egloos.com/tb/172394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이메디나 at 2008/03/09 22:34
흠 59,119이 어떤내용인지 잘 모르겠지만 일이 잘 끝나신거 같아 다행이군요 ^^
Commented at 2008/03/09 22: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jinto at 2008/03/10 15:39
흑, 저는 아직 그 4개월의 기간 중에 있어요. 두시간은 아니지만, 오전에 사서 저녁에 끝낸 책인데, 지금 석달쨉니다. 하지만 번역 왠지 재미있는 작업입니다요..
Commented by NuRi at 2008/03/11 22:25
이메디나 : 단어수랍니다. ^^ 감사합니다

비공개 : 네~~

jinto : 그러게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다음 번에는 더 잘하고 싶네요.

:         :

:

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