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무슨 날?


오늘은 전철에서 내리는 여학생들은 손에 종이가방을 많이 들고 있더군요.
그래서 오늘이 무슨 날인가 생각해봤더니...

준비물이 많은 날?

그러나 그걸론 회사 식당에서 나온 쵸콜렛 퐁듀가 설명이 안 됩니다.
공통 캐비넷 위에 있던 쵸콜렛 과자도 설명이 안 됩니다.

과연 오늘은 무슨 날이었던걸까요?
이렇게 의문의 밤은 깊어 갑니다... :)

(사진은 본문과 깊은 관계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by NuRi | 2008/02/14 20:46 | 잡담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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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2/14 21: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烏有 at 2008/02/14 21:43
밸리를 보세요.안중근의사가 사형언도받은날이라 합니다.추도합시다.(................)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8/02/14 22:58
... 그런 날이군요^^;;
Commented by Layner at 2008/02/14 23:56
제 생각엔 회사가 초콜릿 회사에 인수되기 전의 사전 정지 작업인 것 같습니다.
여학생들의 종이가방은... 요즘 그게 유행하는 모양이죠. :)
Commented by nabiko at 2008/02/15 09:23
아니 회사 식당에 쵸코퐁듀가 나온단 말입니까..orz
Commented by 희나람 at 2008/02/17 02:41
문득생각나는게 있군요.
발렌타인데이는 성 발렌타인 신부가 아프리카에가서 카카오99%먹고 숙교한 날을 기리는 행사이지요.
Commented by 이메디나 at 2008/02/18 10:19
어라 무슨 날이 였나요???
Commented by NuRi at 2008/02/19 20:31
비공개 : 특별 점심으로 나왔답니다. ^^

烏有 : 그런 날이었군요...

사바욘의_단_울휀스 : 그런 날이었습니다. ^^;

Layner : 그런 음모가!

nabiko : 몰랐는데 나오더라고요. ^^;

희나람 : 99%는 위험합니다...

이메디나 : 지나고 나니 어떤 날이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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