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4일
오늘은 무슨 날?

오늘은 전철에서 내리는 여학생들은 손에 종이가방을 많이 들고 있더군요.
그래서 오늘이 무슨 날인가 생각해봤더니...
준비물이 많은 날?
그러나 그걸론 회사 식당에서 나온 쵸콜렛 퐁듀가 설명이 안 됩니다.
공통 캐비넷 위에 있던 쵸콜렛 과자도 설명이 안 됩니다.
과연 오늘은 무슨 날이었던걸까요?
이렇게 의문의 밤은 깊어 갑니다... :)
(사진은 본문과 깊은 관계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 by | 2008/02/14 20:46 | 잡담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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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생들의 종이가방은... 요즘 그게 유행하는 모양이죠. :)
발렌타인데이는 성 발렌타인 신부가 아프리카에가서 카카오99%먹고 숙교한 날을 기리는 행사이지요.
烏有 : 그런 날이었군요...
사바욘의_단_울휀스 : 그런 날이었습니다. ^^;
Layner : 그런 음모가!
nabiko : 몰랐는데 나오더라고요. ^^;
희나람 : 99%는 위험합니다...
이메디나 : 지나고 나니 어떤 날이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