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유불급


그러자 제자가 이렇게 여쭈었다.


이미 가진 자가 더욱 더 가지고자 하는 마음이 무엇이옵니까?



그 말을 들은 도자는 이렇게 이르었다.


그런 마음을 愁利苦(수리고)라고 한다.
'이익을 탐하여 걱정하는 고통'이 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다.




끝없이 탐하는 누군가를 보고 있자니 저러다 피박을 쓰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by NuRi | 2007/12/17 23:19 | 탈력극장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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