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지름

오늘 지금까지 샀던 물건 중에선 제일 비싼 걸 하나 사고 왔습니다.
그런데 더 무서운 건 이젠 매달 상당한 돈이 나간다는거죠. ^^;
요즘은 이런 것을 준비한다고 하루가 짧습니다.


by NuRi | 2007/12/13 21:56 | 잡담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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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aliesin at 2007/12/13 21:57
결혼하시나엽..
Commented by 이오냥 at 2007/12/13 22:13
차 사셨나욤~
Commented by SgtA at 2007/12/13 22:13
음... 마눌님을 구입하셨나보군요.
Commented by 세이레이 at 2007/12/13 22:48
집 사셨나염~

위의 세 답중 어떤 것이라도 정말 축하드립니다 ^^
Commented by An_Oz at 2007/12/14 00:08
설마 소문의 *30년 론 마이홈* 이라든가! 아니더라도 좌우간 축하드립니다 ^ㅂ^
Commented at 2007/12/14 06: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NuRi at 2007/12/14 07:06
Taliesin : 어떤 건지 아시는 분이...

이오냥 : 아직 차를 사려면 10년은 남았습니다. ^^;

SgtA : 그럴려면 일단 여자친구부터 구해야...

세이레이 : 가장 가깝긴 한데 정답은 아닙니다.

An_Oz : 축하받아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감사합니다. ^^

비공개 : 이쯤해서 답을 밝히면 한동안 먹고 자고 할 집을 빌렸답니다. 그런 의미의 지름입니다. ^^;
Commented by nabiko at 2007/12/14 10:10
저의 모니터 지름과는 비교가 안되는..축하드립니당~!
Commented by NuRi at 2007/12/16 22:50
nabiko : 감사(?)합니다. 모니터 좋으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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