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여기에 오면

소켄비챠.
그것를 마시면 여기에 온 기분이 납니다.
여기서 말하는 여기란 거기입니다.

라고 하면 못 알아 들으실 분이 있을까 하여...



모종의 계획을 위해 일본으로 왔습니다.
몇달만에 온 일본은 변한 듯 안 변했네요.
그럼 한동안 일본 공기를 마셔 보겠습니다!

by NuRi | 2007/12/05 22:39 | 잡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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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umic71 at 2007/12/05 22:50
저는 칼피스 워터.
Commented by nabiko at 2007/12/06 09:00
동해번쩍 서해번쩍!
Commented at 2007/12/08 02:2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NuRi at 2007/12/08 22:48
rumic71 : 사람마다 그런 물건이 있겠죠?

nabiko : 그런데 가는 곳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

비공개 : 안녕하세요 ^^
Commented by sena君 at 2007/12/11 00:44
저도 카루피스워터... 왠지 애기가 마셔야 할것 같은 느낌이긴 하지만요.^^ 광고의 힘이라니.
Commented by NuRi at 2007/12/14 06:58
sena君 : 그래서 광고를 하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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