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05일
그러니 여기에 오면
소켄비챠.
그것를 마시면 여기에 온 기분이 납니다.
여기서 말하는 여기란 거기입니다.
라고 하면 못 알아 들으실 분이 있을까 하여...
모종의 계획을 위해 일본으로 왔습니다.
몇달만에 온 일본은 변한 듯 안 변했네요.
그럼 한동안 일본 공기를 마셔 보겠습니다!
그것를 마시면 여기에 온 기분이 납니다.
여기서 말하는 여기란 거기입니다.
라고 하면 못 알아 들으실 분이 있을까 하여...
모종의 계획을 위해 일본으로 왔습니다.
몇달만에 온 일본은 변한 듯 안 변했네요.
그럼 한동안 일본 공기를 마셔 보겠습니다!
# by | 2007/12/05 22:39 | 잡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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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ko : 그런데 가는 곳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
비공개 : 안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