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4일
모르는 걸 모른다고 하기
오늘 아침에 눈을 뜨며 생각했다.
'나 아는거 하나도 없구나' 라고.
그래서 즐거웠다.
'이젠 하나씩 알 수 있겠구나' 라고.
'나 아는거 하나도 없구나' 라고.
그래서 즐거웠다.
'이젠 하나씩 알 수 있겠구나' 라고.
# by | 2007/11/24 10:57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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